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제일반
[국제]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2일(火)
[속보]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장 잇따라 도착…곧 ‘역사적’ 첫 대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북미정상회담, 비핵화-체제보장 쟁점 (PG)
▲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만나러 갑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12일 오전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태운 차량이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을 나서 센토사 카펠라 호텔로 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북미정상회담 장소인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각각 오전 8시1(한국시간 오전 9시1분), 오전 8시12분(한국시간 9시12분)에 카펠라 호텔에 잇따라 도착했다.

먼저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호텔 앞에서 뒤늦게 온 김 위원장을 영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전 8시께 숙소인 샹그릴라호텔에서 출발했으며, 김 위원장은 잠시 후인 오전 8시 12분께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서 나섰다.

두 정상은 오전 9시부터 15분간 김 위원장과 인사 겸 환담(greeting)을 한 뒤 9시 15분부터 10시까지 45분간 일대일 단독회담을 할 예정이다. 이어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확대회담이 열리며 바로 업무 오찬으로 이어진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속보]‘세기의 만남’ 마침내 성사…손잡아 10초간 악수
▶ [속보]트럼프-김정은 역사적 北美회담 시작…한반도 평화 닻 …
▶ 드레스코드 눈길…김정은 ‘인민복’과 트럼프 정장
[ 많이 본 기사 ]
▶ “소득 늘려 경제 성장할 수 있다면 가난한 나라 하나도 없..
▶ 조진래 前의원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 택시기사 폭행 한지선, 결국 출연 드라마 하차
▶ “스스로 목숨 끊어라” 아내에게 ‘약’ 강요한 20대
▶ 美해군 EP-3E 정찰기도 한반도상공 비행…대북감시 지속..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봉준호 ‘기생충’ 한국영화 첫 황금종려상 쾌거
topnews_photo 봉준호 “‘기생충’은 놀라운 모험…위대한 배우들에게 감사”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올해 제7..
ㄴ “감독 꿈꾸던 어리숙한 12살 소년”서 거장 대열 오른 봉준호
ㄴ 칸 ‘황금종려상’ 봉준호 “수상 상상 못 해…판타지 영화 같아”
빈부격차 블랙 코미디로 풀어낸 영화 ‘기생충’
조진래 前의원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스스로 목숨 끊어라” 아내에게 ‘약’ 강요한 20대
line
special news 류현진 “올스타, 내 삶과 커리어에 매우 중요”
“퀄리파잉오퍼 수락, 내 능력에 확신 있어서 어렵지 않게 결정”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

line
한국당 ‘장외집회 6탄’…나경원 “文, 독재 화신”
트럼프, 국빈 방일 시작…아베와 11번째 정상회담..
美해군 EP-3E 정찰기도 한반도상공 비행…대북감..
photo_news
영화 ‘기생충’ 192개국 판매…역대 한국영화 1..
photo_news
마동석 “이번엔 서로 바빠 스탤론 큰형 못봐요..
line
[북리뷰]
illust
인류의 뇌·문화 발달은 ‘느낌’에서 시작됐다
[인터넷 유머]
mark‘짱’에 대한 고찰 mark국회의원의 등급
topnew_title
number 한국, 포르투갈과 F조 1차전에서 0-1 패배
케빈 나, 찰스 슈와브 챌린지 3R까지 2타 차..
요양원서 102세 할머니가 92세 이웃노인 살..
볼턴 “北미사일 발사, 유엔제재 위반…3차북..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쾅! 아시아 최초 200..
hot_photo
배우 김석훈, 회사원과 내달 1일..
hot_photo
‘느낌 어때요?’
hot_photo
설리, 가시밭길이더라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