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선거
[정치]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3일(水)
[속보]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4시 현재 53.2%… 60% 돌파하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대전=연합뉴스) 6.13 지방선거날인 13일, 부모와 함께 대전 유성구 한 투표소를 찾은 어린이가 기표소 아래 들어가 투표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다.
4년 전보다 4.1%p↑…전남 63.9% 최고, 인천 48.2% 최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4시 현재 투표율이 53.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유권자 4천290만7천715명 가운데 2천283만6천413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거소투표 투표율도 합산해 반영된 수치다.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은 20.14%로, 전국 단위 선거로는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오후 4시 현재 투표율은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49.1%보다 4.1%포인트 높았다.

이 격차를 투표 종료(오후 6시)까지 유지하면 최종 투표율은 60%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년 전 6·4 지방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56.8%였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투표율이 60% 이상을 기록한 것은 1995년 제1회 지방선거(68.4%)가 유일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지금 추세라면 투표율은 60% 안팎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63.9%(100만7천568명)로 가장 높았다.

지방선거 승부처로 꼽히는 수도권 3개 지역(서울 52.1%·경기 50.7%·인천 48.2%)의 투표율은 모두 평균치를 밑돌았다.

특히 인천의 투표율은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1만4천13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전 女축구대표팀 선수 비밀 침실서 성폭행 폭로
▶ “문재인 국민을 속인다” 천안서 비난 낙서 발견
▶ “軍을 이렇게 매도할 수 있나… 난 살아도 산 게 아냐”
▶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은 땀의 선물”
▶ 동거녀 딸 성폭행 혐의 징역 6년 남성 2심서 ‘무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아프간 ‘성폭력 파문’ 확대 조짐…대통령, 수사 지시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자 축구국가대표팀 성폭행 파문’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전 여자..
mark文대통령이 교체 못 할 인사들
mark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사실 아니다”
‘박항서 매직’ 베트남, 세계 최다 A매치 무패 행진
딸들 눈앞서 죽어간 부모… 보복운전 가해자에 23..
“KTX 사고 초래한 선로전환기, 설계부터 잘못됐다..
line
special news 침묵하던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사실 아니다”
방송인 전현무(41)와 모델 한혜진(35) 커플이 결별설을 부인했다.전현무 소속사 에스엠컬처앤콘텐츠와 ..

line
“문재인 국민을 속인다” 천안서 비난 낙서 발견
“軍을 이렇게 매도할 수 있나… 난 살아도 산 게 아..
“4억5천 뜯기고도 피의자 됐다” 윤장현 선거법위반..
photo_news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은 땀의..
photo_news
문우람, 충격 폭로 “넥센 선배에게 배트로 머리..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로봇 손에서 한없이 추락하는 ‘퀸’ 멤버들… 현대 中年 모습과..
[인터넷 유머]
mark아빠의 재치 mark부처님의 국적
topnew_title
number ‘최저임금 쓰나미’ D-22 “업주도 알바도 익사..
동거녀 딸 성폭행 혐의 징역 6년 남성 2심서..
고양 아파트서 연인관계 남녀 흉기에 찔려 ..
해운대 마린시티 도시가스관 파손…4천500..
발 묶인 남성 불탄 채 발견…부천 창고서 방..
hot_photo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 대표의..
hot_photo
FC서울 이상호, 음주운전으로 집..
hot_photo
홍수현 “마닷사태, 내가 말할 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