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20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선거
[정치]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4일(木)
민주, 재보선 공천한 11곳 전승…한국, 경북 김천만 신승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우리 투표 했어요!’ (서울=연합뉴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13일 서울 강서구 가양1동 제6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시민들이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18.6.13
해운대을 등 한국당 아성 점령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선거구 12곳 중 11곳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 서울 노원병(김성환) ▲ 서울 송파을(최재성) ▲ 부산 해운대을(윤준호) ▲ 인천 남동갑(맹성규) ▲ 광주 서갑(송갑석) ▲ 울산북구(이상현) ▲ 천안갑(이규희) ▲ 천안병(윤일규) ▲ 전남 영암·무안·신안(서삼석) ▲ 경남 김해을(김정호) ▲ 충북 제천·단양(이후삼) 등에서 당선인을 배출했다.

특히 민주당은 야당의 지역구였던 노원병, 송파을, 해운대을, 제천·단양, 천안갑 등을 가져오며 후보자를 낸 11개 지역에서 모두 승리를 챙겼다.

원래 기존 민주당 소속 지역구는 3곳이었지만 8곳을 보태며 의석수를 크게 늘린 것이다.

전국적으로 열린 데다 규모도 커 ‘미니 총선’이라 불린 재보선에서 완승함에 따라 야권을 압도하며 민주당에 대한 고른 지지를 확인한 셈이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전통적 강세 지역으로서 아성으로 통했던 부산 해운대을, 충북 제천·단양까지 내주면서 충격이 더 컸다.

다만 경북 김천 보선에서는 송언석 후보가 무소속 최대원 후보와 막판까지 경합을 벌인 끝에 새벽 당선을 확정 지었다.

득표율은 송 당선인이 50.3%, 최 후보가 49.7%로서 표 차이는 전체 투표수 8만3천553표 가운데 493표에 불과했다.

바른미래당, 정의당 등 야당 역시 단 1석의 의석도 확보하지 못하며 참패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광역단체장 ‘민주 14·한국 2·무소속 1’…‘보수 침몰’
▶ 진보, 전국 교육감 14곳 석권…보수 2·중도 1곳
[ 많이 본 기사 ]
▶ 비명직후 끊긴 112전화…노래주점 악랄 성폭행범 검거
▶ JSA 귀순 오청성 “한국군, 군대같은 군대 아니다”
▶ 정녕, 마흔아홉살의 여우란 말인가
▶ 해병대, ‘상륙작전 특화’ 공격 드론 전투단 추진
▶ 여직원들 섹시한 옷 입히고 장기자랑 시킨 외국계 대기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기지국 추적해 3시간여 만에 피의자 긴급체포…피해자 부상 심각 새벽 3시가 넘어 짧은 비명 이후 툭 끊긴 112신고 전화.신고자도 주소도..
markJSA 귀순 오청성 “한국군, 군대같은 군대 아니다”
mark여직원들 섹시한 옷 입히고 장기자랑 시킨 외국계 대기업
강남 펜트하우스 만점당첨자는… 15년 무주택에 현..
해병대, ‘상륙작전 특화’ 공격 드론 전투단 추진
마이크로닷, 부모 과거 사기의혹 논란…방송사 “상..
line
special news 제이플라, 유튜브 구독자 1천만명…“한국 1인 크..
유튜브 크리에이터 제이플라(본명 김정화·31)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천만 명을 돌파했다.20일 소속사..

line
513명 사망 ‘형제복지원’ 사건 30여년만에 대법에 ..
‘경찰에 신고못한다’ 약점 악용 술 산뒤 업주에 돈뜯..
아내와 두 딸 살해한 男…장인장모는 사형반대 ‘왜..
photo_news
정녕, 마흔아홉살의 여우란 말인가
photo_news
조수애 아나운서, 두산家 며느리 된다…박서원..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사디즘 ‘주인공’ 佛 사드 후작의 집필 향한 광기
[인터넷 유머]
mark돈벌이도 가지가지 mark과학적인 변비 치료법
topnew_title
number ‘축포 4방’ 벤투호, 우즈베크 꺾고 6경기 연속..
100억원대 ‘더 매치’ 베팅업체 “상승세 우즈..
“가짜 정신과 의사가 22년간 진료?”…영국 ..
귀국 류현진 “모든 면에 자신 있어서 1년 계..
자택서 숨진 현직 고등법원 판사 사인은 뇌..
hot_photo
국내 최고 수령·감정가 ‘천종산삼..
hot_photo
유빈, 5개월만에 솔로앨범 ‘#TUS..
hot_photo
피겨 임은수, 그랑프리 대회 동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