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아시아
[국제]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4일(木)
싱가포르, 김정은 숙소 인근 소란 한국여성 5명 추방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김정은 위원장을 태운 차량 행렬[싱가포르=연합뉴스]
싱가포르 정부가 북미 정상회담 기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숙소 인근에서 소란을 피운 한국인 여성들을 추방했다고 현지 일간 더 스트레이츠타임스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싱가포르 경찰은 검찰 총장과 협의를 통해 김 위원장 숙소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체포된 한국인 여성들에게 엄중 경고하고, 입국 허가를 취소해 추방했다고 밝혔다.

이들 여성은 김 위원장이 마리나 베이 샌즈 등 싱가포르 명소를 둘러보기 위해 외출하기 직전인 지난 11일 밤 9시 10분께 김 위원장의 숙소인 세인트 리지스 호텔 건너편 상가 부근에서 소란을 피웠다.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된 이들에게는 공공질서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이들은 또 같은 날 북미 회담장인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 인근에서 깃발을 소지했다가 적발된 바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도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 지역은 싱가포르 당국이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해 깃발과 현수막, 폭죽, 인화물질 등의 반입을 금지한 곳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필로폰 ‘들통’
▶ ‘배달음식 연쇄 실종사건’…범인은 성폭행 수배범
▶ 연예인 단톡방 파장에…“30만원에 3년치 카톡기록 영구 삭..
▶ ‘西민주당·東한국당’ 양분화 뚜렷… ‘중원싸움’ 치열
▶ 2兆 가치에도… BTS 소속사 “증시 상장 계획 없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피해 주장 여성, 19일 고소장 제출할 예정 “정준영·최종훈 등 5명이 집단성폭행” 주장 경찰, ‘승리 카톡방’서 관련 사진·음성 확보 이른바..
mark‘西민주당·東한국당’ 양분화 뚜렷… ‘중원싸움’ 치열
mark고교생때 중년여성 성폭행…DNA대조로 18년만에 덜미
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필로폰 ‘들통’
“2012년 ‘KT 부정채용’ 당시 새누리당 의원 2명 추..
‘배달음식 연쇄 실종사건’…범인은 성폭행 수배범
line
special news ‘바둑 요정’ 이슬아, 중국 프로기사와 5월 결혼
‘바둑 요정’ 이슬아(28) 5단이 내달 중국 프로기사 뤄더룽(30) 4단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슬아는 18일 한..

line
‘신생아 사망사고 은폐 의혹’ 분당차병원 의사 2명..
“북러, 김정은 위원장 24~26일 러시아 방문 최종 조..
아파트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 실명·얼굴 공개한다
photo_news
마동석, 마블의 차기작 ‘더 이터널스’ 캐스팅
photo_news
‘한끼줍쇼’ 들어갔더니 그룹회장네, 며느리는 ..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사소한 게 사소하지 않게’ 지키다 보면… 점점 넓어지는 ‘희망..
[인터넷 유머]
mark애처가 vs 간 큰 남편
topnew_title
number 2兆 가치에도… BTS 소속사 “증시 상장 계획..
박근혜 석방 현실성 있나…“생명 위태롭다면..
민소매에 반바지… 이란 女복서 체포 위기
연예인 단톡방 파장에…“30만원에 3년치 카..
강의듣고 시험까지… 3시간만에 ‘커피로스팅..
hot_photo
메이비, 모친 ‘빚투’에 “채무 변제..
hot_photo
뒷날개·사각 핸들…제네시스, 전..
hot_photo
CNN “이번 SNL은 온통 BTS”…..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