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축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5일(金)
지구촌 축구 축제 막 올랐다…32일의 열전 시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월드컵] 화려하게 막 올리는 러시아 월드컵 (모스크바=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에서 출연자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8.6.15
▲ [월드컵] 대한민국 입장 (모스크바=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에서 조별예선 참가국 국기가 입장하고 있다. 2018.6.15
모스크바서 러시아-사우디 개막전 킥오프
러시아 12개 경기장에서 총 64번의 열전


앞으로 32일간 지구촌을 뜨거운 축구 열기 속에 몰아넣을 2018 러시아월드컵이 드디어 막이 올랐다.

현지시간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15일 0시)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는 화려한 개막식에 이어 러시아월드컵 첫 경기인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가 시작됐다.

이 경기를 시작으로 32개 참가국은 내달 15일(한국시간 16일)까지 32일간 조별리그 48경기, 16강 8경기, 8강 4경기, 4강 2경기와 3·4위전, 결승까지 총 64번의 열전을 펼친다.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해 상트페테르부르크, 니즈니 노브고로드, 소치, 카잔 등 11개 도시 12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치러지는데 대망의 결승전은 개막전이 열렸던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영광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후보로는 독일, 프랑스, 스페인, 프랑스,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등이 꼽힌다.

우리나라의 조별리그 상대국이기도 한 ‘전차군단’ 독일은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한다.

1958년 스웨덴 대회를 시작으로 1962년, 1970년, 1994년, 2002년까지 모두 다섯 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도 여섯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선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불꽃 튀는 승부도 기대된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브라질의 네이마르, 이집트의 무함함마드 살라흐 등 슈퍼스타들이 첫 월드컵 우승을 위해 뛴다.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이 스페인과 맞붙는 B조 1차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타 선수’들 간의 대결이 될 잉글랜드와 벨기에의 G조 3차전 등은 놓쳐선 안 될 조별리그 빅매치다.

우리나라는 아홉 번 연속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서게 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스웨덴(니즈니 노브고로드), 24일 멕시코(로스토프나도누), 27일 독일(카잔)을 상대로 역대 세 번째 월드컵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차이코프스키로 시작해 록으로 끝난 축제의 서막
[ 많이 본 기사 ]
▶ “현역 군인은 한 사람도 조문하러 안 와”
▶ “온종일 토익책만 보다 퇴근”… 일 없이 공돈 받는 인턴들
▶ 드루킹 “노회찬 자살 조작 확신…文정권판 카슈끄지 사건..
▶ 이번엔 주먹다짐… 인사철만 되면 ‘살벌한 경찰’
▶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은 땀의 선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실적쌓기 ‘세금낭비’ 일자리 울산 조선업 실직자 알바 제공 2개월짜리 일에 58억 쏟아부어 부산시도 허드렛일에 급여지급 잡일 허탈한 인턴들 지원 후회 기관은 억지로 일 만들기 골치“내부 행사 때 먹을 과일 썰기, 우..
ㄴ 종일 과일 깎고 복사만 하는 ‘통계용’ 公共기관 단기근로
방송인 김미화가 남북철도추진위원장?… 무슨 소리..
조희연 교육감, 송파 혁신학교 주민간담회서 폭행..
이번엔 주먹다짐… 인사철만 되면 ‘살벌한 경찰’
line
special news 허지웅 “악성림프종 항암치료…이겨내겠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39)이 악성림프종으로 항암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허지웅은 12일 자신의 인스..

line
나경원 압도적 표차 당선에… 범친박 빠르게 결집
靑, 사실상 ‘최저임금 속도조절’ 착수
‘단독’의 노예? ‘포털’의 노예!
photo_news
“‘낚시꾼 스윙’은 살기 위한 몸부림… 아픔 날린..
photo_news
트럼프 성관계설 포르노 배우에 “소송비용 3억..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화난 王 진정시킨 ‘소통 달인’ 김돈 도승지 중용…최고의 비서..
[인터넷 유머]
mark토킥(TOKIC) mark아빠의 재치
topnew_title
number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 낸 황민 징역 4년 6..
‘세금투입’ 보건복지 16만↑… ‘최저임금타격..
인권·종교·강제北送 겨냥… 對北압박 수위 높..
大入자원 4년후 21% 급감… ‘대학 폐교 쓰나..
멍완저우, 보석으로 풀려나…美·中 ‘최악 충..
hot_photo
‘엘리자벳’ 흥행 가도 속 ‘레전드..
hot_photo
“얼음이 땅에서 솟아 올라요”…제..
hot_photo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