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1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8일(月)
美 뉴저지 축제서 주먹다짐하다 총격… 23명 사상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17일 미국 뉴저지주 트렌턴의 한 심야 문화축제에서 최소 1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치는 총격전이 벌어졌다. CNN,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총격전은 이날 오전 2시 45분 트렌턴 남부 로블링마켓에서 열린 심야 문화행사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마을 주민들 간 다툼이 벌어져 서로 주먹을 휘두르다 곧 총기를 꺼내 들어 난사했다고 증언했다. 총성이 이어지자 혼비백산한 축제 참가자 1000여 명이 한꺼번에 출입구로 몰리면서 현장은 아비규환이 됐다. 이 과정에서 모두 22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4명은 중태다. 특히 13세 소년이 총에 맞아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 용의자인 33세 남성은 경찰의 대응 사격으로 현장에서 즉사했고 다른 총격범 한 명은 경찰에 붙잡혀 구금됐다. 에릭 잭슨 트렌턴 시장은 “한마디로 ‘트렌턴의 비극’”이라고 말했다.

김현아 기자 kimhaha@munhwa.com, 연합뉴스
e-mail 김현아 기자 / 국제부  김현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동거로 욕구 충족되면 결혼 뭐하러?…의무만 늘어”
▶ “北 왕조 제3代 김정은 분노·이상함의 결합체” 다큐 방영
▶ “쌍둥이, 시험지 받자마자 외워둔 답 적은 뒤 OMR에 옮겨..
▶ LPGA 신인 중국 허무니 ‘미녀 골퍼 끝판왕’…벌써 인기 폭..
▶ 미셸 오바마 “버락과 결혼 위기로 상담… 행복은 내게 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결혼하지 않아도 같이 살 수 있다’ 56.4%나 ‘결혼을 해야 한다’ 8년 간 64.7%→48.1%로 “결혼 제도의 좋은 점이 뭔지 전혀 모르겠어요. 온..
mark“쌍둥이, 시험지 받자마자 외워둔 답 적은 뒤 OMR에 옮겨”
markLPGA 신인 중국 허무니 ‘미녀 골퍼 끝판왕’…벌써 인기 폭발
저명 유대인권단체 “방탄소년단, 원폭티셔츠 사과..
살인 녹음됐나… “아마존, AI비서 정보 檢에 넘겨라..
NYT “北, 비밀 탄도미사일 기지 16곳 더 있다”
line
special news 미셸 오바마 “버락과 결혼 위기로 상담… 행복은..
미국의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54)가 오는 13일(현지시간) 자서전 ‘비커밍’(Becoming) 출간을 앞두고 버..

line
PO도 KS도 끝낸 한동민, 한국시리즈 MVP 영예
아기 이름에 ‘○○○’ 넣었다고 유죄 선고된 부부
“北 왕조 제3代 김정은 분노·이상함의 결합체” 다큐..
photo_news
류현진, 퀄리파잉 오퍼 수락…203억원에 다저..
photo_news
장미여관, 7년만에 해체…“멤버들의 견해 차이..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철계단 33개 내려가면 바다… 야만의 시대에 희생된 사상가 기..
[인터넷 유머]
mark직장에서 왕따 당하기 쉬운 유형 mark가장 좋아하는 단..
topnew_title
number “월급 통장에 특별보너스 3900만원…그런데..
‘내로남불’은 왜 생겨날까?…문제는 뇌야
北에 보내진 귤 선물 가격은 총 얼마나 될까..
“빗소리에도 놀라 깬다”… 여전한 ‘지진 트라..
사유지 내 무개념 주차 차량 ‘강제 견인’ 추진
hot_photo
배우 버틀러, 산불로 잿더미 된 ..
hot_photo
北 선물 풍산개 ‘곰이’ 새끼 출산..
hot_photo
남북, 전방GP 동시 철거 나섰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