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1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아시아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20일(水)
남중국해서 중국어선 횡포… 위기 처한 베트남어선 쫓아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남중국해에서 중국 어선들이 악천후를 피해 암초로 대피한 베트남 어선들을 내쫓았다. 20일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파라셀 군도에서 강풍과 높은 파도를 만난 베트남 어선 20척이 한 암초로 대피했는데 중국 대형 어선이 나타나 이들을 내쫓았다. 소형 어선은 대형 어선 근처에 갈 경우 전복 가능성이 있어 베트남 어선들은 중국 어선이 암초를 차지하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당시 베트남 어선에는 어부 100여 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베트남 재난대응수색구조위원회에 급히 도움을 요청했고 베트남 정부는 중국 측에 상황을 설명하고 구조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3월 파라셀 군도에서 조업하던 베트남 어선 3척이 중국 어선들의 습격을 받아 어구를 빼앗기거나 망가지는 피해를 보는 등 중국 어선들의 횡포가 계속되면서 양국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김남석 기자 namdol@munhwa.com, 연합뉴스
e-mail 김남석 기자 / 국제부 / 차장 김남석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동거로 욕구 충족되면 결혼 뭐하러?…의무만 늘어”
▶ “北 왕조 제3代 김정은 분노·이상함의 결합체” 다큐 방영
▶ “쌍둥이, 시험지 받자마자 외워둔 답 적은 뒤 OMR에 옮겨..
▶ 미셸 오바마 “버락과 결혼 위기로 상담… 행복은 내게 달..
▶ LPGA 신인 중국 허무니 ‘미녀 골퍼 끝판왕’…벌써 인기 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결혼하지 않아도 같이 살 수 있다’ 56.4%나 ‘결혼을 해야 한다’ 8년 간 64.7%→48.1%로 “결혼 제도의 좋은 점이 뭔지 전혀 모르겠어요. 온..
mark“北 왕조 제3代 김정은 분노·이상함의 결합체” 다큐 방영
mark“쌍둥이, 시험지 받자마자 외워둔 답 적은 뒤 OMR에 옮겨”
저명 유대인권단체 “방탄소년단, 원폭티셔츠 사과..
툭하면 시험지 유출, 생활기록부 조작…“고교내신..
살인 녹음됐나… “아마존, AI비서 정보 檢에 넘겨라..
line
special news 미셸 오바마 “버락과 결혼 위기로 상담… 행복은..
미국의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54)가 오는 13일(현지시간) 자서전 ‘비커밍’(Becoming) 출간을 앞두고 버..

line
NYT “北, 비밀 탄도미사일 기지 16곳 더 있다”
PO도 KS도 끝낸 한동민, 한국시리즈 MVP 영예
아기 이름에 ‘○○○’ 넣었다고 유죄 선고된 부부
photo_news
류현진, 퀄리파잉 오퍼 수락…203억원에 다저..
photo_news
장미여관, 7년만에 해체…“멤버들의 견해 차이..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철계단 33개 내려가면 바다… 야만의 시대에 희생된 사상가 기..
[인터넷 유머]
mark직장에서 왕따 당하기 쉬운 유형 mark가장 좋아하는 단..
topnew_title
number “월급 통장에 특별보너스 3900만원…그런데..
‘내로남불’은 왜 생겨날까?…문제는 뇌야
北에 보내진 귤 선물 가격은 총 얼마나 될까..
“빗소리에도 놀라 깬다”… 여전한 ‘지진 트라..
사유지 내 무개념 주차 차량 ‘강제 견인’ 추진
hot_photo
배우 버틀러, 산불로 잿더미 된 ..
hot_photo
北 선물 풍산개 ‘곰이’ 새끼 출산..
hot_photo
남북, 전방GP 동시 철거 나섰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