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4.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20일(水)
일자리 구할 기회 활짝… 3개區 함께 ‘일구데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용산구,중·성동구와 취업박람회

서울 용산구는 21일 용산아트홀 지하 1층 전시장에서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일자리를 구하는 의미로 ‘일구데이’로 이름 붙인 이번 행사에는 구인기업 10곳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인근 중구, 성동구와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 참여 기업은 △미성엠프로 △㈜후니드 △맘스매니저 △㈜인투빌 △반도티에스 △에스텍에이스 △금줄산모도우미 △㈜제이앤엘휴먼스 △데이즈호텔 △브이아이피서비스 등이다.

근무지는 용산·중·성동·중랑·광진·강남구 등이며 직무는 시설 청소, 식당 배식, 산모·신생아 관리, 주차 운전까지 다양하다. 모집대상은 20~65세이며 근무시간, 임금은 업체·직무별로 다르다. 구직자들은 이날 기업 인사담당자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면접을 받아볼 수 있다. 현장에 비치된 구직신청서와 이력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역대 최악의 실업난 속에서 구가 좋은 일자리 2000개 만들기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일구데이 취업박람회,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과 기업 간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확진자 증가세 제어해도 가을엔 또 대폭발… 3개월내 백..
▶ 4·15 총선, 민주당 119곳·통합당 94곳 “우세”
▶ “30년 지기가 내 여자친구 성폭행”…재판앞둔 친구 살해
▶ 추신수 ‘특급 선행’…마이너 선수 191명에 123만원씩 지원
▶ “어린 X의 XX가…” 시민에게 욕설한 강임준 군산 시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이낙연, 동생 농지에 부모묘소 불법..
효과 없는데도… 계속되는 지자체 ‘길..
폭력 아빠 죽인 아들…“우린 맞고 살..
친문 ‘조국 복권’은 재집권 전략이다
재난지원금 ‘부작용’ 조짐… 경영자금..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코로나19 항원개발 성공’ 서상희 충남대 교수치료제 나와도 코로나19 완전히 물러가지 않아 독감처럼 일단 백신 만들면 일부분만 바..
ㄴ ‘사이토카인 폭풍’ 개념 규명한 바이러스 면역학 전문가
ㄴ “살아있는 바이러스의 병원성 제거 연구… ‘生毒’방식의 백신 스..
추신수 ‘특급 선행’…마이너 선수 191명에 123만원..
미국 생후 6주 신생아, 코로나19로 숨져…최연소 사..
4·15 총선, 민주당 119곳·통합당 94곳 “우세”
line
special news 가수 휘성, 이번엔 수면마취제 투약했다 쓰러져..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8)이 수면마취제류 약물을 투입한 채 쓰러..

line
황교안 “호기심에 n번방 들어온 사람에겐 판단 다..
“30년 지기가 내 여자친구 성폭행”…재판앞둔 친구..
“어린 X의 XX가…” 시민에게 욕설한 강임준 군산 ..
photo_news
추신수의 ‘특급 선행’… 마이너 선수 191명에 ..
photo_news
‘코로나 농담’ 김재중 처벌될까? 靑청원 등장
line
[Global Focus]
illust
방역능력 없는 印·아프리카, 팬데믹 덮치면 ‘국가 생존’ 위기
[지식카페]
illust
3갈래 나뉜 빅뱅이론… ‘우주 극초기’의 묘사 놓고 ‘大충돌’
topnew_title
number 이낙연, 동생 농지에 부모묘소 불법조성
효과 없는데도… 계속되는 지자체 ‘길거리 방..
폭력 아빠 죽인 아들…“우린 맞고 살았다” 엄..
친문 ‘조국 복권’은 재집권 전략이다
hot_photo
권인하·호란·김바다, 코로나19 극..
hot_photo
코믹댄스·실내캠핑… 스타들의 ‘..
hot_photo
부유층들, 코로나19에 호화 벙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