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19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21일(木)
용산파크자이아파트 서측 도로 1차선 3m에서 2차선 8m로 확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는 용산파크자이아파트 서측 철도변(한강로1가 79-1~73-3) 도로폭을 기존 1차선 3m에서 2차선 8m로 넓힌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달 중 보상계획을 수립해 9월까지 토지와 건물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고 10월쯤 착공할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3개월이다. 차량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삼각지 고가차도 계단도 철거 후 모양을 바꿔 재설치한다. 아파트 북측 미군부대 담장 아래 그려진 거주차우선주차면(14면)은 선을 없애고 보도·차도로 활용한다. 삼각지 고가하부 차로·주차면도 같이 정비한다.

이번 공사는 2007년부터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주민 숙원사업이다. 용산파크자이아파트 옆 철도변은 도시계획시설(도로)로 지정돼 있지만 2013년 용산국제업무지구 지정 해제로 사업비 확보가 어려워 당초 계획했던 20m 도로 개설이 어려워졌다. 구가 민원 해소를 위해 1차선 일방통행로(폭 3m, 연장 50m)를 개설했지만, 2차선 확장에 대한 민원이 이어지자 구는 지난해 서울시에 예산 지원을 요청해 사업비 19억 원(공사비 5억 원, 보상비 14억 원)을 확보하고 올해 초 코레일과 철도부지 용도폐지를 합의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차량 통행과 시설 운용에 무리가 없도록 기한 내에 공사가 마무리되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어린 조카 성폭행하고 이사 하자 음란문자 보낸 50대
▶ 복권 당첨되면 비행기 준다?… 대통령 전용기 처분 고심
▶ 부산서 태극기 집회 행진 중 교통사고 7명 부상
▶ 진중권 “정봉주, 절대 정치해선 안될 사람” 날선 비판
▶ 흥국생명 날벼락…이재영, 무릎 부상으로 이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키 67..
도난 23년만에 쓰레기봉투서 발견된..
진중권 “정봉주, 절대 정치해선 안될..
‘땅콩회항’ 박창진, 국회의원 도전…“..
판문점·평양선언 사기극 확인됐다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부산에서 태극기 집회 참가자 7명이 거리행진 도중 차량에 치여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오후 4시 20분께 부산 동구 중앙대로 부산..
mark‘고교야구 전설’ 박노준, 명랑골프 즐기며 300야드 펑펑
mark이낙연 “강남 아파트 전입시기 착오 사과…팔리는대로 팔 것”
양육비 달라고 찾아온 전처 폭행한 30대 남성 입건
‘4+1’, 한국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에 “저질 정치”..
안나푸르나서 한국교사 4명 실종…악천후 속 수색..
line
special news 흥국생명 날벼락…이재영, 무릎 부상으로 이탈
팀 관계자 “이른 시간 안에 복귀 힘들 듯”배구대표팀서 무리했나…김연경, 김희진에 이재영마저 부상여자..

line
복권 당첨되면 비행기 준다?… 대통령 전용기 처분..
어린 조카 성폭행하고 이사 하자 음란문자 보낸 50..
이국종-아주대 갈등 속 경기도 닥터헬기 내주 운행..
photo_news
방탄소년단 ‘블랙스완’, 93개국 아이튠즈 1위…..
photo_news
‘20승 보인다’ 박인비, LPGA 시즌 개막전 2R ..
line
[Interview]
illust
1600대1 뚫고 나사 우주비행사 선발된 ‘조니 김’
[Review]
illust
‘檢개혁안 비판’ 검사내전 저자…‘英왕실 탈퇴’ 해리&메건
topnew_title
number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키 67㎝ 네팔인..
도난 23년만에 쓰레기봉투서 발견된 그림 ‘클..
진중권 “정봉주, 절대 정치해선 안될 사람” ..
‘땅콩회항’ 박창진, 국회의원 도전…“정치로..
hot_photo
입 연 주진모 “문자 속 여성들께..
hot_photo
전 피겨국가대표 박소연 ‘태양의..
hot_photo
현빈 소속사 “허위사실 유포 자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