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TV>소비자리포트, 가열식품의 발암물질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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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8-06-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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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품의 발암물질 고민

★소비자리포트(KBS1 22일 오후 7시35분) = 지난 3월,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은 90여 개의 커피 전문점에 커피의 발암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문을 부착하라고 판결했다. 커피를 로스팅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발암 추정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라는 때문이다. 그런데 이 물질은 커피뿐만 아니라 120도 이상의 온도에서 가열한 식품에서도 검출 된다고 한다. 2002년 스웨덴 국립식품청은 감자와 시리얼 같은 전분이 있는 음식을 고온에서 조리할 때도 아크릴아마이드가 생성된다고 보고했다.


사건현장서 추억 젖은 태주

★라이프 온 마스(OCN 23일 오후 10시20분) =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과거 시대로 오게 돼 예상치 못한 일에 휩싸인 한태주(정경호). 그가 일하게 된 서부경찰서 3반은 기이한 사건을 수사 의뢰받는다.

누군가의 집에 들어온 흔적은 있지만, 훔쳐온 물건은 전혀 없는 납득하기 어려운 사건이다. 하지만 한태주는 그 곳에서 과거의 가족과 마주하게 된 후 옛 추억에 젖는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의외의 인물과 만나게 된 한태주는 또 다시 큰 충격에 빠진다.


역사상 최고의 예언가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24일 오전 10시45분)=역사상 가장 유명한 예언가였던 노스트라다무스. 9.11테러를 예측한 바바 반가. 21세기 최고의 예언가로 불리는 쥬세니로 노부레. 그들 모두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예언가들인데 이들보다 더 높은 적중률을 보인 한 예언가가 있었다. 그는 누구일까. 1880년대 유럽, 한 남자의 집이 화마에 휩싸인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는 모든 것이 한 점의 그림 때문이라고 말했다. 불운을 부르는 그림인 ‘미지의 여인’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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