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1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22일(金)
골퍼가 좋아하는 캐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매번 폼 좋다고 칭찬하는 캐디

― 분실구 찾다가 남의 공 몇 개를 더 찾아주는 캐디

― 동반자 몰래 스코어 줄여서 기록해 주는 캐디

― 휴대전화 빌려 쓰고 연락처 남겼다는 캐디

골프 5계

화랑에는 세속 5계가 있고 골프는 골프 5계가 있답니다.

일취월장(一取越長) ‘원 퍼트는 장타보다 낫다’는 얘기.

이구동성(二球同成) 세컨드 샷(2구)은 성공을 동반한다.

삼고초려(三高初慮) 세 명의 고수 틈의 초보자는 걱정이 태산.

사고무친(四高無親) 네 명의 고수끼리는 절대 친할 수 없지요.

오비이락(誤飛二樂) 오비를 내면 상대 팀 두 명이 즐거워하지요. 그런데, OB 없는 골프장 있을까요?

OB의 라이벌 하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루헤런에는 OB가 없답니다. 하이튼(?) 쳐야 합니다.

OB 원조가 중국? 그릇될 오(誤), 날 비(飛), 잘못 날아가니 오비(誤飛)지요.

옛말이 하나도 안 틀립니다. 오비이락(誤飛二落)이라 함은 오비를 내면 두 점이 떨어져 나간다. 가즈아!


출처:윤선달의 Fun & Joke
[ 많이 본 기사 ]
▶ “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 환각제 먹은 문어, 기분 들떠서 수컷과 ‘포옹’
▶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개
▶ 이혼후 집이 전처에게 돌아가자 격분…총질 행각
▶ 최대 보수단체도 “평양선언 지지”…文 환영 행사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신원식 前 합참차장비행금지구역 확대…창공 막아 상대 알 수 없는 깜깜이군 전락냉전때 미·소 군축은 오픈방식 이행 여부 정찰비행 통해 확인비핵화 하기 前 정보력 무력화 절대 줘선 안될 안보보상 준꼴군사 작전..
ㄴ “평화체제 전환 국면 마련… 核신고 등 金의 결단 필요”
환각제 먹은 문어, 기분 들떠서 수컷과 ‘포옹’
수요만 누르던 정부… 집값 못잡자 결국 ‘新도시 카..
어머니와 교제 남성 흉기 살해한 20대…왜 그랬을..
line
special news 박지원 “김여정, 4·27 판문점 정상회담 직전 출산..
“김정은 ‘서울 답방, 태극기부대 반대 있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해”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21일 김..

line
‘손가락 하트’ 사진 찍은 김정은…“나는 모양이 안 ..
韓 ‘중간선거前 미·북회담’ 추진하지만… 급할 것 없..
수학난제 ‘리만가설’ 마침내 증명?…세계 수학계 ‘들..
photo_news
‘이중계약 논란’ 판빙빙, 中법원 초상권 소송서..
photo_news
자전거 시속 296㎞… 주인공이 45세 여자라네..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술에 취해 여경 추행한 경찰 간부 숨진 채 발..
이혼후 집이 전처에게 돌아가자 격분…총질..
“아직 추락하고 있어요”…세리머니 펼치다 ..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여생도 화장실에 1년간..
김형석 “참으로 뜻깊고 울컥한 순간들이었다..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hot_photo
선예, 셋째 임신…“내년 1월 출산..
hot_photo
천경자 ‘초원Ⅱ’ 20억원에 팔렸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