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집중” 유시민 썰전 하차… 후임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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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8-06-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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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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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왼쪽 사진) 작가가 JTBC ‘썰전’에서 하차한다. 후임은 노회찬(오른쪽) 정의당 원내대표다.

JTBC 측은 “유 작가가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이제 정치에서 더 멀어져 비평을 끝내고 본업인 글쓰기에 더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유 작가는 2016년 1월부터 진보 측 평론가로 출연했다. 보수 측의 전원책 변호사와 열띤 토론을 벌이며 정치·사회 뉴스를 날카롭게 분석했다. 지난해 6월 전원책 변호사가 먼저 프로그램을 떠난 후에는 박형준 교수와 호흡을 맞췄다.

유 작가의 후임으로는 노회찬 원내대표가 확정됐다. JTBC 측은 “그동안 후임을 물색해왔으며 노 원내대표가 진보 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할 인물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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