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6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Premium Life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27일(水)
루이비통도 러시아월드컵 뛴다… 하나뿐인 ‘트로피 케이스’ 눈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18K 金·공작석으로 제작
우승 트로피 안전하게 운반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루이비통이 월드컵 트로피를 담기 위한 특별한 트래블 케이스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루이비통은 지난 14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개최된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로 디자인한 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사진)를 공개했다.

트로피 공개식에는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나탈리야 보디아노바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 우승 당시 스페인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한 전설적인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가 참석했다.

루이비통이 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를 제작한 것은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다. 트래블 케이스는 우승 트로피를 안전하게 운반하는 용도로 쓰인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오는 7월 15일 최종 월드컵 우승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트래블 케이스는 장인들의 손에서 18K 골드와 공작석으로 제작됐다. 특히 2018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에 사용된 레이저 음각 모노그램 티타늄 소재가 쓰여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 케이스의 8개 모서리는 천연 소가죽을 덧댔고, 6개의 잠금장치와 자물쇠는 고강도의 다크 그레이 금속 루테늄으로 제작됐다.

한편, 루이비통은 FIFA 및 아디다스와 함께 FIFA 월드컵 공인구 컬렉션 케이스도 한정판으로 제작해 자선경매를 한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mail 유현진 기자 / 경제산업부  유현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모범적인 남자라고 믿었는데 참담”… 결별·이혼까지
▶ 문대통령 “김정은 ‘속임수쓰면 美보복 어떻게 감당하겠나..
▶ “종전선언, 언제든 취소 가능… 美, 손해 볼 일 전혀 없어..
▶ 美정치권 메가톤급 폭탄 터진다… 법무부 부장관 사의 표..
▶ 트럼프 “한국車, 관세 면제 검토” 지시에 자동차업계 ‘기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성매매 내역 알아봐주는 ‘온라인 흥신소’ 최근 성행 특정 전화번호 의뢰하면 유흥업소 기록 등 확인해줘“아니라곤 못하고 왜 내 뒷조사를..
mark美정치권 메가톤급 폭탄 터진다… 법무부 부장관 사의 표명
mark트럼프 “한국車, 관세 면제 검토” 지시에 자동차업계 ‘기대감’
문대통령 “김정은 ‘속임수쓰면 美보복 어떻게 감당..
“종전선언, 언제든 취소 가능… 美, 손해 볼 일 전혀..
“화장실 급해”…여객기서 비상구 열려고 난동 20대..
line
special news 방탄소년단 “유엔 연설 긴장해 손 떨려…다음 목..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line
트럼프 치적 자랑 유엔총회 연설에 총회장 ‘웃음바..
北리용호 ‘특급의전’ 속 뉴욕입성…폼페이오와 북미..
병든 아버지 살해혐의 장애 아들 무죄…시신유기만..
photo_news
영원한 ‘동방불패’ 린칭샤 이혼…대만 연예계 ..
photo_news
15세 풀럼 엘리엇, 잉글랜드 리그컵 최연소 출..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포항 국도변 승용차서 4명 쓰러진 채 발견…..
편의점서 음란행위 20대 알바생 손님 신고로..
주상복합 옥상서 난동 중년남성 5m 아래 추..
매우 강한 태풍 ‘짜미’ 일본 쪽으로…한국 영..
빌 코스비 최장 징역 10년 선고…미투 촉발..
hot_photo
JYP 떠난 전소미, YG 레이블과 ..
hot_photo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분석 책,..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