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1.3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06일(金)
최진호, 유럽 아이리시오픈 1R 공동 9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최진호가 다음 주 브리티시오픈을 앞두고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한 유러피언투어 아이리시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첫날 공동 9위에 올랐다.

최진호는 6일 오전(한국시간) 아일랜드 도네갈 발리리핀 골프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챙겼다. 5언더파 67타인 선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와는 2타 차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언더파로 공동 18위.

최진호는 브리티시오픈 출전 불씨를 살렸다. 아이리시오픈 톱10 중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이 없는 3명에게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한 최진호는 후반에도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타수를 줄였다. 그린 적중률은 83.3%였으며 퍼팅 실수가 잦았다. 퍼트 수가 32개로 치솟아 더 치고 나가지 못했다.

왕정훈과 조락현은 2오버파 74타로 2연패에 도전하는 존 람(스페인)과 함께 공동 92위에 머물렀다. 이수민은 6오버파 78타로 공동 141위까지 밀려났다.

최명식 기자 mschoi@
e-mail 최명식 기자 / 체육부 / 부장 최명식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여자친구 때린 40대 남성, 여친 가족 반격에 사망
▶ 함소원, 레이스 속옷 드러내고 “눈치 없는 남편과 오늘밤..
▶ 秋가 때릴수록 尹이 뜬다… 서울·중도층서 대선주자 1위
▶ ‘연애작업’ 낚여 용주골 팔려간 지적장애 여성들
▶ 옵티머스 불똥 튄 이낙연… 측근 정자법위반 수사 파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바이든 백악관의 ‘입’… 7명 ‘여인천..
3개월새 1.5년 더 멀어진 ‘내집마련의..
“빌라라도 사자”…전세난에 다세대·연..
“부울경서 국민의힘 우세 지속…서울..
전두환 심판의 날, 5·18헬기사격 퍼즐..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친 집에 창 유리 깨고 침입 난동…어머니·언니, 골프채 등으로 방어미국의 4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폭행하다가 방어 차원에서 ..
mark‘연애작업’ 낚여 용주골 팔려간 지적장애 여성들
mark“윤석열 지지율 최고치…차기 대권주자 2위로”
옵티머스 불똥 튄 이낙연… 측근 정자법위반 수사..
[속보] “5·18 헬기사격 있었다” 전두환 결국 사자명..
秋가 때릴수록 尹이 뜬다… 서울·중도층서 대선주자..
line
special news 함소원, 레이스 속옷 드러내고 “눈치 없는 남편과..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유혹했다.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잡은 함마님. 눈치 없는 남..

line
법원, ‘윤석열 직무배제 집행정지’ 심문 1시간 만에..
검찰총장 대행 “秋장관님, 한 발만 물러나 달라”
“총장임기 보장안되면 檢개혁 무산…권력시녀 만드..
photo_news
방송가, 홍진영 지우기…‘안다행’ 이어 ‘미우새..
photo_news
미·중·러 가오리 형상 ‘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대선 앞 ‘깜짝 주자’… 이력은 화려했으나 전투력이 부족했다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illust
셉튜플 보기 뒤 6개 홀서 버디 5개… 우즈의 미친 ‘회복 탄력성..
topnew_title
number 바이든 백악관의 ‘입’… 7명 ‘여인천하’
3개월새 1.5년 더 멀어진 ‘내집마련의 꿈’…..
“빌라라도 사자”…전세난에 다세대·연립 거..
“부울경서 국민의힘 우세 지속…서울선 엎치..
hot_photo
“젊은 유격수 김하성, 연평균 70..
hot_photo
안하는게 나았을 ‘핵주먹’ 타이슨..
hot_photo
이소룡 탄생 80주년…‘영웅 기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