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18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09일(月)
송혜교·박보검, 드라마 ‘남자친구’ 남녀 주연 확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이 만난다.

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 제작사 본팩토리는 9일 “송혜교, 박보검이 ‘남자친구’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며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현재 프리-프로덕션을 준비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이자 재벌가 며느리로, 단 한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차수현(송혜교)과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이 우연한 만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 사랑 이야기다.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약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남자친구’를 선택했다. 박보검 역시 ‘응답하라 1998’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1년여 공백 끝에 차기작을 골랐다.

제작사 측은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 멜로 여배우인 송혜교와 탁월한 연기력과 스타성으로 대한민국 모든 드라마의 캐스팅 0순위로 손꼽히는 박보검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고 덧붙였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경찰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수사결과 확인
▶ 文에 등 돌린 20代 … 지지율 81.9% → 54.5% ‘뚝’
▶ 래퍼 산이 “합의 아래 관계 갖고 할거 다하고 왜 미투해?”
▶ ‘JSA 귀순’ 北병사 “북한, 김정은 무리하게 신격화하고 있..
▶ 조정래 “文대통령, 경제는 못했다…1년 더 기다려보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올해 6월 김씨 고발…“구속영장 청구해야” SNS에 심경 밝혀 경찰이 이른바 ‘혜경궁 김씨(@08__hkkim)’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를 이재명..
ㄴ 경찰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수사결과 확인
ㄴ “혜경궁 김씨=김혜경” 스모킹건은 휴대전화와 사진
‘통한의 실점’…벤투호, 호주와 첫 원정 평가전서 1..
‘JSA 귀순’ 北병사 “북한, 김정은 무리하게 신격화..
아내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편 투신해 숨져…경찰..
line
special news 조정래 “文대통령, 경제는 못했다…1년 더 기다려..
‘태백산맥문학관 10주년 기념식’ 기자간담회 ‘태백산맥’, ‘아리랑’으로 유명한 문학계 거장 조정래(75) 작..

line
한중정상 “2차북미회담·金답방이 한반도문제 해결..
아베, ‘외교부 국장 쓰러졌다’ 소식듣고 문대통령에..
“재미 삼아 기절시켰다”…거제 학교폭력 가해자 처..
photo_news
래퍼 산이 “합의 아래 관계 갖고 할거 다하고 ..
photo_news
“BTS팬 징계안하면 캠퍼스 폭파”…日 나고야..
line
[북리뷰]
illust
노인이 무심코 내민 책 한 권 한국 ‘실학 역사’가 뒤집혔다
[인터넷 유머]
mark내가 가장 기분 나쁠 때 mark상사의 4분류
topnew_title
number 박항서호의 스즈키컵 2연승에 베트남 벌써 ..
CIA “카슈끄지 살해는 왕세자 지시” 결론…..
美하원선거 초접전 역전 허용한 영 김, 개표..
트럼프는 왜 당선될 수밖에 없었나…다큐 ‘화..
미용실 알바가 손님 머리 감겨주면 불법이었..
hot_photo
남성잡지 GQ 표지 장식 윌리엄스..
hot_photo
멕 라이언 ‘가는 세월 그 누가 잡..
hot_photo
‘30kg 감량’ 홍윤화-김민기, 다정..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