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1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09일(月)
송혜교·박보검, 드라마 ‘남자친구’ 남녀 주연 확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이 만난다.

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 제작사 본팩토리는 9일 “송혜교, 박보검이 ‘남자친구’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며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현재 프리-프로덕션을 준비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이자 재벌가 며느리로, 단 한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차수현(송혜교)과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이 우연한 만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 사랑 이야기다.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약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남자친구’를 선택했다. 박보검 역시 ‘응답하라 1998’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1년여 공백 끝에 차기작을 골랐다.

제작사 측은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 멜로 여배우인 송혜교와 탁월한 연기력과 스타성으로 대한민국 모든 드라마의 캐스팅 0순위로 손꼽히는 박보검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고 덧붙였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개
▶ “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 최대 보수단체도 “평양선언 지지”…文 환영 행사도
▶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여생도 화장실에 1년간 ‘몰카’
▶ 이혼후 집이 전처에게 돌아가자 격분…총질 행각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신원식 前 합참차장비행금지구역 확대…창공 막아 상대 알 수 없는 깜깜이군 전락냉전때 미·소 군축은 오픈방식 이행 여부 정찰비행 통해 확인비핵화 하기 前 정보력 무력화 절대 줘선 안될 안보보상 준꼴군사 작전..
ㄴ “평화체제 전환 국면 마련… 核신고 등 金의 결단 필요”
환각제 먹은 문어, 기분 들떠서 수컷과 ‘포옹’
수요만 누르던 정부… 집값 못잡자 결국 ‘新도시 카..
3기 新도시 4~5곳 20萬가구 공급
line
special news 스무살 결혼 동호 “지난달 이혼…성격차 고민”
유키스 출신, 결혼 3년만에 파경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본명 신동호·24)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line
韓 ‘중간선거前 미·북회담’ 추진하지만… 급할 것 없..
판결 맘에 안든다고… “판사 파면하라” 막말
“최저임금 몰아넣고 보조금 준다?… 시장원칙 깨는..
photo_news
경비행기에 받힌 테슬라 운전자 끄떡없어…머..
photo_news
자전거 시속 296㎞… 주인공이 45세 여자라네..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이혼후 집이 전처에게 돌아가자 격분…총질..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여생도 화장실에 1년간..
유명가수 팬클럽 회장, 억대 티켓판매 사기..
“한국 과학자 6명, 논문 피인용수 노벨賞 수..
김형석 “참으로 뜻깊고 울컥한 순간들이었다..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hot_photo
천경자 ‘초원Ⅱ’ 20억원에 팔렸다..
hot_photo
손여은, ‘각선미 뽐내며 아름다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