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11일(水)
컴퓨터 중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컴퓨터 중매

요즘 모든 분야를 컴퓨터가 처리하고, 근래에는 결혼 중매까지 컴퓨터가 대행하는 세상이 되니 한 노총각이 중매 사이트에 접속, 다음과 같은 배우자 조건을 입력시켰다.

첫째 : 키가 커야 하고,

둘째 : 몸이 날씬해야 하며,

셋째 : 숫처녀야 하고,

넷째 : 미인이어야 하며,

다섯째 : 가문이 좋아야 하고,

여섯째 : 학벌도 좋아야 하며,

일곱째 : 나이가 젊어야 하고,

끝으로 : 재산도 많아야 한다.

잠시 후 컴퓨터에서 다음과 같은 설문을 보내왔고, 해당란의 각 문항에 솔직히 답하라고 했다.

첫째 : 당신은 키가 큽니까?

둘째 : 체격이 우람합니까?

셋째 : 숫총각입니까?

넷째 : 미남입니까?

다섯째 : 가문이 훌륭합니까?

여섯째 : 학벌이 좋습니까?

일곱째 : 나이가 젊습니까?

끝으로 : 재산이 풍부합니까?

노총각인 이 사내는 한참 고민하다가…

아무리 컴퓨터지만

진실은 통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난에 ‘아니오’라는 글을 입력했다.

그러자, ‘잠시만 기다리라’는 말이 컴퓨터에 뜨더니, 조금 기다리자 다음과 같은 회신이 올라오는 것이었다.

“정말 꼴값하십니다 !!”



고독을 아는 사람

블랙커피를 즐기는 사람은 고독을 아는 사람이고,

설탕 한 스푼을 넣는 사람은 추억을 아는 사람이고,

설탕 두 스푼을 넣는 사람은 사랑을 아는 사람이다.

그럼, 설탕 세 스푼을 넣는 사람은? 네, 설탕 맛을 아는 사람이랍니다.

출처 : 윤선달의 Fun & Joke
[ 많이 본 기사 ]
▶ “오늘부터 동거합니다”…‘불문율’ 깨진 아이돌 사생활
▶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열광..
▶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만 보지 ..
▶ 국방부 “공대지미사일 독자개발”…KF-X사업 지연 우려
▶ 목포 등록문화재 7채 ‘손바뀜’ 있었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현역 잇단 결혼·아이돌 출신 동거 발표…커플 사진도 당당히 공개 일부 팬 시선 달라졌지만…기획사는 “인기 타격은 여전한 현실” “저희..
mark‘SKY캐슬’ 이번주 금요일 결방?
mark“너무 억울합니다”…5천만원 포드 차량 부순 차주의 사연
초등校 예비소집 불참 537명 소재파악 진행
전명규 긴급 기자회견 “성폭력 사건, 알지 못했다”
‘심석희 고향 강릉 시민 뿔났다’…“가해자 엄중 처벌..
line
special news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에 일침…“다른 밴드 친분..
밴드 ‘자우림’의 기타리스트 이선규(48)가 가수 육중완(39)의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페이스북에 “다..

line
목포 등록문화재 7채 ‘손바뀜’ 있었다
국방부 “공대지미사일 독자개발”…KF-X사업 지연..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photo_news
현빈·손예진 “美서 만난것 사실…열애는 아냐..
photo_news
‘알함브라’ 이시원 “서울대 출신? 또다른 나일..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파격적 매화’ 그린 우봉… 추사 등과 조선후기 르네상스 견인
[인터넷 유머]
mark정치인의 필수품 mark장수와 건강의 비결
topnew_title
number 서울서도 홍역환자 발생…작년 12월부터 전..
돈·권력·섹스 얽힌 ‘리얼 드라마’ 20대 여주인..
세종대로 왕복 6차선으로 축소… 광장 3.7배..
경찰 “‘버스 흉기난동’ 문자신고 40자 넘어 접..
1000만 관객 노린 ‘보헤미안…’ 1+1 무리수
hot_photo
브래드 피트♡샤를리즈 테런…톱..
hot_photo
1600만팬 거느린 ‘세상에서 가장..
hot_photo
이나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