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19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12일(木)
아이유, 공식 팬클럽 ‘유애나’ 2기 창단…16일부터 회원모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가수 아이유가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하는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아이유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1년 만에 팬클럽 ‘유애나’의 공식 2기 회원 모집을 개시한다”고 12일 오전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팬들의 꾸준한 호응에 힘입어 팬클럽 ‘유애나’의 공식 창단을 알렸던 아이유는 1년여 만에 두 번째 회원모집을 개시, 올 한 해 역시 팬들과의 애틋한 교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 앞서 아이유 측은 11일 오후 6시, 공식 SNS 및 팬카페 등지를 통해 팬클럽 ‘유애나’ 2기 모집과 관련한 공지를 사전 게재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팬클럽 모집은 오는 16일부터 온라인 예매처인 ‘멜론티켓’을 통해 가입절차가 이뤄진다.

아이유와 데뷔 10년의 시간을 함께 걸어온 팬클럽 ‘유애나’는 ‘팬’이란 이름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아이유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서포터 역할을 하고 있는 존재다. 아이유는 그동안 팬미팅, 생일파티 등 크고 작은 자리를 통해 틈틈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온 것은 물론 유애나와 아이유의 이름으로 다양한 기부 및 선행활동을 함께하며 긍정적 ‘팬 문화’를 선도해오기도 했다.

아이유 공식 팬클럽 ‘유애나’ 2기는 이달 16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모집에 나선다. 유애나 2기 회원에게는 공식 회원카드와 더불어 오피셜 굿즈 제공과 단독콘서트, 팬미팅, 공개방송 등의 우선 참여 혜택이 부여되며, 온·오프라인 이벤트의 특별 혜택 등이 주어진다. 가입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멜론티켓’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고객 돈 빼돌려 대학생 내연남에 ‘펑펑’… 주부 은행원의 ..
▶ 女교사 치마 속 촬영·유포 고교생 6명 퇴학…조사 뒤 형사..
▶ 김정은 또 ‘솔직·겸손 화법’…“수준 낮을지 몰라도”
▶ 최현우 “저는 요술사” 소개에 리설주 “제가 없어지나요?”
▶ 신세경·윤보미 해외숙소에 몰카 설치범 검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위약금 1억 주겠다’…급등하는 집값에 집주인..
topnews_photo 9·13대책후 줄었지만 계약파기에 이사하려다 발동동 중개업소 짜고 위약금만 받으려는 투기세력까지 등장 일방적 계약해지 막으려면 중..
mark김정은 또 ‘솔직·겸손 화법’…“수준 낮을지 몰라도”
mark청주 모 초교 40대 여교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고객 돈 빼돌려 대학생 내연남에 ‘펑펑’… 주부 은행..
文 “항구적평화 큰그림 그릴 것…전쟁공포 해소방..
최현우 “저는 요술사” 소개에 리설주 “제가 없어지..
line
special news 아이유, 팬클럽 ‘유애나’와 1억원 기부
가수 아이유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글로벌 아동복지..

line
신세경·윤보미 해외숙소에 몰카 설치범 검거
문대통령 환영 평양시민이 손에 든 꽃은?…“김정일..
女교사 치마 속 촬영·유포 고교생 6명 퇴학…조사 ..
photo_news
5시간 조사 마친 구하라, 검정 마스크 쓰고 ‘묵..
photo_news
‘강남미인’ 조우리 “웹툰보면 제 얼굴 떠오른다..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한국서 열리는 비엔날레 16개 달해…그렇다고 우리가 문화선..
[인터넷 유머]
mark新. 말 실수 모음 mark반말
topnew_title
number “참고 지내자”는 母의 말에 10여년간 성추행..
지구 닮은 행성 여전히 생명체 존재 가능성..
“중고생 30명이 여중생 한 명 끌고다니며 위..
40대男, 이별요구 연인얼굴에 산성액체 뿌리..
“자영업자 생존권 위해 ‘최저임금’ 취소 소송..
hot_photo
文대통령이 탈 방탄차
hot_photo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에..
hot_photo
임신부 모델 기용… 리애나, 파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