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22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볼만한 TV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13일(金)
함께 음악 만들며 애정 쌓아가는 남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EBS1 14일 오후 10시55분) = 한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듀오 팝의 멤버 알렉스(휴 그랜트). 지금은 과거 그를 좋아했던 팬들의 사랑에 기대어 ‘추억의 명가수’ 정도로 불린다. 알렉스는 어느 날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댄스 가수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을 해보자는 제안을 받는다. 단, 조건이 있다. 알렉스가 직접 만든 곡이어야만 한다. 알렉스는 한동안 작곡을 하지 않은 데다 작사 경험은 전무해 난감하지만 이 기회를 놓칠 수도 없어 고민에 빠진다. 그때 말 많고 발랄하기 그지없는 소피(드류 베리모어)를 만나게 된다. 알렉스는 작가를 꿈꿔왔다는 소피와 대화를 하면 할수록 그녀의 말이 그대로 노랫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함께 노래를 만들어보자는 알렉스의 제안을 머뭇거리며 받아들이는 소피. 둘은 함께 피아노 앞에 앉아 흥얼거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건반을 두들겨본다. 노래가 만들어질수록 두 사람 사이의 애정의 감정도 점점 더 커져간다. 전형적인 로맨스 드라마의 요소를 두루 갖춘 작품으로, 우연한 기회와 만남 속에서 남녀가 서로를 알아가게 되고 서로의 감정을 눈치채는 과정을 담았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임산부 성폭행 다룬 ‘황후의 품격’…“작가 자격 박탈해달라..
▶ ‘영덕 한 사무실서 여성 집단 성폭행’ 3명 긴급 체포
▶ ‘호텔판 미쉐린’ 국내 첫 5성 세계속에 우뚝 선 신라호텔
▶ 그랜드캐니언 사고 대학생 온정 손길 덕분에 22일 입국
▶ “공주洑 철거땐 농민에 큰 재앙”…여당 市長의 애끓는 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한국당 지지층서 황교안 지지도 52%…전체는..
topnews_photo 문대통령 국정수행 긍정·부정평가 45%로 동률…20대·학생층 큰 폭 하락민주 40%, 한국 19%, 정의 9%, 바른미래 6%, 평화 1% 자유한국..
mark‘영덕 한 사무실서 여성 집단 성폭행’ 3명 긴급 체포
mark‘호텔판 미쉐린’ 국내 첫 5성 세계속에 우뚝 선 신라호텔
황교안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 가능성 있어”…첫..
임산부 성폭행 다룬 ‘황후의 품격’…“작가 자격 박탈..
‘버닝썬-경찰관’ 유착 있었다…광수대 “뇌물 정황 ..
line
special news ‘SKY 캐슬’ 김보라-조병규 “현실에선 우리가 커..
드라마 ‘SKY 캐슬’ 내 ‘캐슬의 아이들’ 사이에서 실제 연인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김보라(24)와 조병규(2..

line
김정은 전용열차로 베트남 가나…中단둥 통제 동향..
대형마트서 192차례 “반품해달라”…알고 보니 절도..
그랜드캐니언 사고 대학생 온정 손길 덕분에 22일..
photo_news
컬링 ‘팀킴’ 못 받은 상금 9천여만원…문체부,..
photo_news
‘5G 갤럭시 폴드’ 5월 중순 세계 최초로 국내 출..
line
[북리뷰]
illust
“천국은 죽음의 공포가 만들어… 영혼불멸·수명연장 모두 허구..
[인터넷 유머]
mark새옹지마 mark‘한반도 운전자론’ 최신 버전
topnew_title
number ‘김어준의 뉴스공장’ 법정제재 위기… “진행..
‘뇌물수수’ 전병헌 전 수석 1심 징역 6년…법..
양진호 “생닭 잡아서 백숙으로 먹어…동물학..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1심서 전..
우경화·막말 논란에… 우려·비판 확산되는 한..
hot_photo
젊은층 겨냥 후드티에 올가미…..
hot_photo
‘패션황제’ 라거펠트의 2억弗 유..
hot_photo
‘음주운전 무죄’ 이창명 컴백···TV..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