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初伏… “마루의 친구를 살려주세요”

  • 문화일보
  • 입력 2018-07-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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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인 1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동물권 행동 모임인 ‘카라’ 회원들이 개 식용 종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도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카라 회원들은 반려견(마루)을 키우는 문재인 대통령이 개 식용 종식 정책을 실시해 달라고 촉구했다.

신창섭 기자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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