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24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18일(水)
대화를 끊게 만드는 말 베스트10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대화를 끊게 만드는 말 베스트10

1.“네가 뭘 몰라서 그래.”

2.“설마∼언제 어디서 누가 그러는데?”

3.“내가 그건 잘 알아∼내 친한 친구 아버지가 그쪽 권위자야.”

4.“에이 그래도 당신은 나보다 낫네.”

5.“몰라 몰라 어쨌든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

6.“그건 그렇고 다른 건 어떻게 되고 있지?”

7.“글쎄 그런가 보지.”

8.“거봐 넌 그게 문제야.”

9.“아니야 그건 중요한 게 아니야.”

10.“치∼웃기고 있네.”


유형별 카드 연체자

―좋은 회원 : 매달 연체하고서 결제일 다음 날 바로 갚는다.

―아주 좋은 회원 : 다른 회사의 연체금액은 안 갚으면서 우리 회사만 꼭 갚는다.

―나쁜 회원 : 재산 명의를 부인이나 친척에게 이전시킨 후 법대로 하라고 한다.

―아주 나쁜 회원 : 줄듯하다가 결국 마감일까지 안 준다.

―엉뚱한 회원 : 다른 회사 연체를 갚아 놓고서 다 갚았다고 우긴다.

―아주 엉뚱한 회원 : 다음 달 월급에 밀린 연체금과 함께 모두 갚겠다고 한다.

―못 믿을 회원 : 다음 달에 밀린 연체금과 함께 모두 갚겠다고 한다.

―아주 믿지 못할 회원 : 송금 안 하고서 당장 입금 확인해 보라고 한다.

―안쓰러운 회원 : 다른 곳에 쓸 일이 있다며 자동이체된 돈을 돌려 달려고 조른다.

―더 안쓰러운 회원 : 헤어진 애인에게 보증 섰다가 대신 연체를 꼬박꼬박 갚는다.

―아주 안쓰러운 회원 : 3만 원 연체 내러 왔다가 5만 원짜리 주차 위반 딱지 끊긴다.
[ 많이 본 기사 ]
▶ 12세 소년, 놀이방 개조해 핵융합 실험…최연소 기록 바뀌..
▶ ‘빚 갚기 싫어’ 4400만원 불태운 70대 파산 사업가
▶ “같이 죽자 해놓고”…사망자 외제차 훔쳐 달아난 30대
▶ 한국당 지지층서 황교안 지지도 52%…전체는 오세훈 1위
▶ “김정은, ‘내 아이들이 핵 지닌 채 평생 살아가길 원치 않..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의 12세 소년이 자신의 놀이방을 실험실로 개조해 ‘핵융합 실험’에 성공했다는 주장이 나왔다.만약 공식 검증을 통과하면, 핵융합 실..
mark한국당 지지층서 황교안 지지도 52%…전체는 오세훈 1위
mark“이념중시 측근들 ‘文의 귀’ 잡고있어…‘소주성’ 못 바꿀 것”
김정은 탑승 추정 北 열차, 단둥 통과··· 60여시간 여..
中군용기, 3차례 韓방공식별구역 진입…울릉-독도..
“같이 죽자 해놓고”…사망자 외제차 훔쳐 달아난 3..
line
special news ‘BTS’ 키운 방시혁, 서울대 졸업식 축사 연사 된..
오세정 총장이 추천…“자신의 방식으로 삶 개척한 인물의 표본” ‘방탄소년단’을 세계적 스타로 키워낸 빅..

line
“김정은, ‘내 아이들이 핵 지닌 채 평생 살아가길 원..
‘빚 갚기 싫어’ 4400만원 불태운 70대 파산 사업가
구의원, 17살 많은 동장 폭행 혐의로 체포…조사받..
photo_news
‘최순실 저격수’ 노승일씨 소유 주택 공사현장..
photo_news
이강인의 3월 축구대표팀 발탁…벤투호 또는 ..
line
[북리뷰]
illust
“천국은 죽음의 공포가 만들어… 영혼불멸·수명연장 모두 허구..
[인터넷 유머]
mark의자 주인 mark새옹지마
topnew_title
number 거제 펜션서 20대 남성 3명 숨진 채 발견…극..
인천 서구청장 성추행 의혹 수사 난항…여직..
1500만 넘은 ‘극한직업’ 극장 매출은 얼마?
“승리와 친하면 다 죄인? 박한별 남편 버닝썬..
검찰 ‘버닝썬 유착 고리’ 전직 경찰관 영장 반..
hot_photo
호텔 나서는 ‘가짜’ 김정은과 트럼..
hot_photo
7자리로 늘린 새 자동차 번호판 ..
hot_photo
인민복 닮은 유니클로 신상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