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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18일(水)
대화를 끊게 만드는 말 베스트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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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끊게 만드는 말 베스트10

1.“네가 뭘 몰라서 그래.”

2.“설마∼언제 어디서 누가 그러는데?”

3.“내가 그건 잘 알아∼내 친한 친구 아버지가 그쪽 권위자야.”

4.“에이 그래도 당신은 나보다 낫네.”

5.“몰라 몰라 어쨌든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

6.“그건 그렇고 다른 건 어떻게 되고 있지?”

7.“글쎄 그런가 보지.”

8.“거봐 넌 그게 문제야.”

9.“아니야 그건 중요한 게 아니야.”

10.“치∼웃기고 있네.”


유형별 카드 연체자

―좋은 회원 : 매달 연체하고서 결제일 다음 날 바로 갚는다.

―아주 좋은 회원 : 다른 회사의 연체금액은 안 갚으면서 우리 회사만 꼭 갚는다.

―나쁜 회원 : 재산 명의를 부인이나 친척에게 이전시킨 후 법대로 하라고 한다.

―아주 나쁜 회원 : 줄듯하다가 결국 마감일까지 안 준다.

―엉뚱한 회원 : 다른 회사 연체를 갚아 놓고서 다 갚았다고 우긴다.

―아주 엉뚱한 회원 : 다음 달 월급에 밀린 연체금과 함께 모두 갚겠다고 한다.

―못 믿을 회원 : 다음 달에 밀린 연체금과 함께 모두 갚겠다고 한다.

―아주 믿지 못할 회원 : 송금 안 하고서 당장 입금 확인해 보라고 한다.

―안쓰러운 회원 : 다른 곳에 쓸 일이 있다며 자동이체된 돈을 돌려 달려고 조른다.

―더 안쓰러운 회원 : 헤어진 애인에게 보증 섰다가 대신 연체를 꼬박꼬박 갚는다.

―아주 안쓰러운 회원 : 3만 원 연체 내러 왔다가 5만 원짜리 주차 위반 딱지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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