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1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리뷰
[문화] 이 책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20일(金)
습지 그림일기 등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습지 그림일기(박은경 글·그림/산지니)= 습지 활동가인 저자가 북한산국립공원 진관동 습지에서 13년 동안 생태의 변화와 다양한 생물을 담은 그림일기다. 봄부터 겨울까지 변화하는 습지의 모습과 생물들의 모습을 담았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와 개발로 훼손되고 있는 습지를 보존하고 지켜나가길 당부한다. 175쪽, 1만6000원.



★블랙 에지(실라 코하카 지음, 윤태경 옮김/캐피털북스)= 1992년 SAC 캐피털을 설립해 내부정보(블랙 에지) 등을 이용해 마법 같은 주식 트레이딩으로 15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제국을 건설했던, 미국 월가 역사상 최강의 트레이더 중 하나로 꼽히는 스티븐 코언의 흥망성쇠를 쫓는 미국 연방 검찰과 연방수사국(FBI)의 수사 다큐멘터리다. 496쪽, 2만3000원.



★국가는 폭력이다(박종성 지음/인간사랑)= 박종성 서원대 교수가 이번에는 ‘법은 권력을 위해 어떻게 복무하는가’를 다뤘다. 한국의 정치를, 민주화를 지향하는 정치과정과 민중을 억압하는 정치폭력이 높은 상관성을 보이는 체제로 분석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폭력지향은 분명하지만, 노태우의 권력위축 이후 재문민화한 역대정권의 사법폭력도 두드러진다. 239쪽, 1만5000원.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오후 지음/동아시아)= 마약은 인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인류와 함께했다. 샤먼들은 종교적 의식이나 의료 행위를 수행할 때 마약성 물질을 사용했다. 서양에서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마약은 금기가 됐다. 마약의 역사와 함께 제각기 마약들에 대해 그 특징을 재미있는 사례들을 엮어 설명한다. 300쪽, 1만5000원.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이반 일리치 지음, 신수열 옮김/사월의책)= 성장주의에 빠진 현대 문명과 자본주의에 비판을 가하는 책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저자는 행복한 사회는 오직 자전거의 속도로만 가능하다는 주장을 편다. 현대의 수송이 어떻게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하는지 고발한다. 146쪽, 1만3000원.
[ 많이 본 기사 ]
▶ “거부의사 밝혔지만… 朴, 수년간 성추행 지속” 고소
▶ “비서가 여자라서” 故박원순 의혹에 ‘펜스룰’ 등장
▶ 가세연, 박원순 빈소 근처서 유튜브 방송…장례위 “경악”
▶ 채팅앱으로 만난 15세 중학생 5년 동안 성폭행
▶ 마스크 착용 요구했다 폭행당한 버스기사 결국 숨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강간 아니다” 딸 말바꿨지만…‘성..
시신서 금니 빼낸 장례지도사 징역 1..
대선급 재보선에 야권 들썩…잠룡 조..
심장·뇌부터 피부까지…코로나19, 몸..
10대 돌풍 김주형, 최연소·최단기간 우..
“비서가 여자라서” 故박원순 의혹에 ‘펜스룰’ ..
topnews_photo 전문가 “‘결국 여자가 문제’라는 논리 불과…본질은 권력자 견제·비판기구 부재”“안희정과 박원순의 공통점은 여자 비서다. 여성의 일관..
mark“거부의사 밝혔지만… 朴, 수년간 성추행 지속” 고소
mark가세연, 박원순 빈소 근처서 유튜브 방송…장례위 “경악”
채팅앱으로 만난 15세 중학생 5년 동안 성폭행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반대” 국민청원, 이틀만에 5..
통합, 박원순 ‘미투 의혹’ 경찰청장 청문회서 짚는다
line
special news 한서희,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실형 기로
그룹 ‘빅뱅’ 탑(최승현)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 중인 한서희가 최근 마약류 양성 반응 판..

line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팀닥터’ 안주현씨 구속영..
[속보]신규확진 44명 수도권·광주 집중…지역·해외..
1주택자 종부세율도 0.1~0.3%p 오른다
photo_news
‘기록의 사나이’ 메시, 라리가 역대 첫 20-20클..
photo_news
아내 카드한도 줄인게 월 6천만원… “돈 바닥나..
line
[M 인터뷰]
illust
“바둑엔 성별차 없고 실력차만… 女帝 아닌 皇帝 될래요”
[Review]
illust
‘부동산 이중성 뭇매’ 노영민… ‘진보 기회주의 비판’ 안치환
topnew_title
number “강간 아니다” 딸 말바꿨지만…‘성폭행’ 친부..
시신서 금니 빼낸 장례지도사 징역 10개월…..
대선급 재보선에 야권 들썩…잠룡 조기등판..
심장·뇌부터 피부까지…코로나19, 몸 전체 공..
hot_photo
왕기춘 “연애 감정 있었다…합의..
hot_photo
불타는 아파트서 떨어진 아이…..
hot_photo
신현준 측 “전 매니저 갑질 폭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