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축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7월 21일(土)
손흥민, 토트넘과 재계약…2023년까지 뛴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토트넘 트위터 캡처]
토트넘 “손흥민, 개막전 뛰고 아시안게임 출전”

손흥민(26)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재계약했다.

토트넘은 20일 구단 웹사이트 등을 통해 “손흥민이 구단과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는 것을 기쁜 마음으로 전한다”며 “계약은 2023년까지”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구단의 프리시즌 미국 투어를 함께 하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기 전에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인 뉴캐슬 원정 경기(8월 11일)에도 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이날 토트넘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짧은 영상에서 팬들을 향해 “새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새 시즌 새로운 경기장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8월 독일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140경기에 출전해 47골을 넣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뽑히고, 박지성을 뛰어넘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아시아 선수가 되는 등 아시아의 잉글랜드 무대 도전사를 줄줄이 고쳐쓰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술마시면 축구동호회 지인 불러 동거녀 집단성폭행
▶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는듯”
▶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아”
▶ “국민연금 20년 내고 10년 받으면 원금 회수…30년땐 2.5..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찰 포함된 성폭력 사건 조사도 전에 유출…“2차 피해 우려”현직 경찰관이 포함된 성폭력 고소 사건이 외부로 유출되면서 피해 여성이..
mark“국민연금 20년 내고 10년 받으면 원금 회수…30년땐 2.5배”
mark‘매맞는 아내’ 시끄럽다는 이유로 공공주택서 쫓겨나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한투 차장 상반기 보수 22억원…오너보다 9억원 더..
‘안희정 무죄’ 김지은 “끝까지 살아남아 진실 밝힐 ..
line
special news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
- ‘로큰롤 할배’로 영화 데뷔… 가수 윤수일음악하는 ‘기러기 아빠’ 역할어설픈듯 자연스러운 연기로제천..

line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안전진단 미이행 BMW 2만여대 ‘운행정지’ 명령
‘1111talll’… 더 교묘해진 음란물 SNS 해시태그
photo_news
‘살아있는 전설’ 43세 여자 체조 선수의 열정
photo_news
부부싸움 뒤 경비행기 몰고 자택으로 돌진 사..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절정의 순간이 바로 사랑”…노인도 회춘시킨 뜨거운 망상
[인터넷 유머]
mark임신한 개 markBMW
topnew_title
number 노상방뇨 막자고 길가에 소변기를?…“흉하다..
한국영화 최초 ‘쌍천만’…역사 쓴 ‘신과함께..
제주서 한 달 살려다 돈 잃고 상처만…피해..
‘진짜 버렸나? 도피 중 숨겼나?’…사라진 2억..
흰 피부에 가는 허리 때문에… 남자들은 거..
hot_photo
작은 덩치로 멧돼지와 격투…등..
hot_photo
일본군 망보던 350살 ‘독립군 나..
hot_photo
육군 ‘워리어 플랫폼’, 초보자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