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5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01일(水)
용산구, 횡단보도 사고예방 총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가 횡단보도 교통사고 줄이기에 온 힘을 기울인다.

구는 최근 금양초교, 신용산초교 주변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 △노란선 △노란스티커를 새롭게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일종의 ‘너지(nudge)’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보행자와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킨다는 취지다. 노란발자국은 길이 260㎜, 너비 100㎜ 크기다. 국가기술표준원 6학년 남학생 표준 발 사이즈를 적용했다. 횡단보도 뒤로 안전한 대기공간을 확보한다. 노란선은 노란발자국 앞 30㎝ 두께로 그렸다. 차도와의 이격 거리를 나타낸다. ‘양옆을 살펴요’ 같은 문구를 새긴 노란스티커는 보·차도 경계석 위에 붙였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며 와인스틴 성폭행 ..
▶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 오세정 서울대 총장 직권으로 교수 복직 조국 직위해제 검..
▶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KBS 떠난다
▶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스’로 위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
“박주민이 새치기했다” 허위주장한 3..
topnew_title
topnews_photo 보건당국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두 번째 확진 환자를 접촉한 사람 총 69명에 대한 능동 감시에 들어..
ㄴ 국내 ‘우한 폐렴’ 확진환자 두 번째 발생…50대 한국남성
ㄴ WHO “북한 내 ‘우한 폐렴’ 감염자 보고 아직 없어”
정경두 “청해부대, 미-이란 무력충돌 개입해 작전 ..
‘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 이노공 지청장 사직서..
여야, ‘최강욱 기소’에 “기소과정 감찰” vs “법치파..
line
special news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며 와인스틴..
1990년대 미국 흥행 드라마 ‘소프라노스’에 출연했던 여배우 아나벨라 시오라가 25년 전 할리우드의 거물..

line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공원에서 화재로 남성 1명 사망…설연휴 전날밤 분..
네팔 실종지점 영하 15∼19도…“눈 녹기 시작해야..
photo_news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스’로..
photo_news
‘미스터트롯’, 4회 만에 ‘미스트롯’ 넘었다…종..
line
[골프와 나]
illust
280m 펑펑… 연습장 그물망 넘겼던 ‘안양 타이거 우즈’
[Review]
illust
“당신이 검사냐” 항의한 ‘강골’… 52세 삼성 스마트폰 수장
topnew_title
number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자에 무..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리들 ‘..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추가 기..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들 도..
hot_photo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
hot_photo
배우 류시원, 다음달 비연예인과..
hot_photo
아역배우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