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5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05일(日)
트와이스 나연·정연·모모, 와일드한 변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그룹 ‘트와이스’가 파워걸로 변신했다. 9월12일 발표하는 일본 첫 정규앨범 ‘BDZ’의 첫 티저 이미지를 통해서다.

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일본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일본 첫 정규앨범 ‘BDZ’의 티저 첫 주자인 나연(23)·정연(22)·모모(22)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나연은 블랙 미니 드레스와 롱부츠, 정연은 가죽 숏팬츠와 오프 숄더 패션, 모모는 탱크톱과 워커 등을 코디해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한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 ‘BDZ’는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46)이 프로듀싱한다. ‘BDZ’는 ‘불도저’ 약자로 ‘눈 앞의 큰 벽도 불도저처럼 부수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뜻이다.

‘BDZ’ 등 신곡 5곡과 일본에서 발매한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캔디 팝(Candy Pop)’ ‘웨이크 미 업(Wake Me Up)’ 등 세 싱글의 타이틀 곡들까지 총 10곡을 담는다.

9월 말부터 일본 4개 도시에서 아레나 투어를 열고, 현지 팬을 만난다. 9월29~30일 치바 마쿠하리 이벤트 홀을 시작으로 10월2~3일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12~14일 효고 고베 월드 기념홀, 16~17일 도쿄 무사시노무라 종합 스포츠 프라자 메인 아레나 등에서 총 9회 공연한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7.1%·민주당 지지율 38.9%…동반 ..
▶ 9년전 ‘北 천안함폭침’ 부인 인사들… 文정부서 ‘줄 중용’
▶ 버닝썬, 전원산업에 매일 매출 보고…女 입장객이 90%
▶ “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하는 ‘음란왁싱’
▶ [단독]내달 인사 육군참모총장 50년만에 非육사 유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美 ‘한반도평화안보포럼’ 참석“정부 ‘北소행’발표 불신” 주장김연철, 현재 통일부장관 후보정현백, 文정부 첫 여가부장관김상근은 KBS 이..
mark“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하는 ‘음란왁싱’
mark박영선, 금산분리법 발의뒤 제일모직 대표에게서 후원금
친딸 성폭행하고 출산 영아 유기한 인면수심 40대
김학의 뇌물혐의 수사 권고…곽상도·이중희도 수사..
4300일 입원해 보험금 3억 챙긴 ‘나이롱 환자’ 부부
line
special news 경찰,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김다운 실명·얼굴..
‘이희진(33·수감 중) 씨 부모살해’ 사건의 주범격 피의자 김다운(34) 씨의 신상이 공개됐다.경기남부지방..

line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7.1%·민주당 지지율 38.9%…..
버닝썬, 전원산업에 매일 매출 보고…女 입장객이..
아파트 팔때 ‘매입가 Up’…김연철, 양도세 탈루 의..
photo_news
속옷에 ‘안전모’만 쓴 모델 광고…선정성 논란
photo_news
“믿을 PD가 없어”… 지상파 드라마, 추락 가속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논공행상 전락한 미술관장직… 실력자는 떠돌고 캠프출신 차..
[인터넷 유머]
mark직업은 못 속여 mark간 큰 남자
topnew_title
number 여자농구 KB, 창단 첫 통합 우승…박지수 챔..
의붓딸 화장품·식빵에 변기 세정제 넣은 40대..
[단독]내달 인사 육군참모총장 50년만에 非..
연락사무소에 北인원 일부 복귀…남북채널..
태영호 “스페인 北대사관, 암호 해독 PC 강..
hot_photo
오상진-김소영 부부, 결혼 2년만..
hot_photo
박명수 부인 “안예쁜거 안다, 그..
hot_photo
지하철서 78세 할머니 무차별 폭..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