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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푸드 플러스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08일(水)
아삭이고추초밥, 마지막으로 얹는 씨겨자가 맛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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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밥 1공기, 아삭이고추 200g, 크래미 70g, 참치통조림 50g, 브라질너트 30g, 마요네즈 40g, 씨겨자 20g

단촛물 : 식초 20g, 설탕 20g, 물 20g, 소금 2g.

가니시 : 귤 60g, 크랜베리 10g

만드는 법

1. 밥을 고슬고슬하게 짓고, 뜨거울 때 단촛물을 넣고 버무린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덩어리로 만들어서 준비한다.

2. 아삭이고추는 길이로 반을 갈라서 씨를 제거하고 끓는 소금물에 잠깐 데쳐서 준비한다.

3. 소금물에 잠깐 데쳐 놓은 아삭이고추를 3㎝ 정도 길이로 잘라서 물기를 제거한다.

4. 크래미는 손으로 잘게 찢어서 최소량의 마 요네즈로 버무린다.

5. 참치통조림은 내용물 을 체에 밭쳐서 기름 기를 제거하고 부숴 적은 양의 마요네즈로 버무린다.

6. 브라질너트는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7. 아삭이고추 위에 밥-크래미-브라질너트 순서로 올리고 또 다른 하나는 밥-참치-브라질너트 순서로 올린 후에 마지막에 씨겨자를 올려서 완성한다.

8. 한 번도 맛보지 못했던 아삭이고추 초밥으로 무더위에 지친 요즘 입맛을 살려주는 최고의 별미다.

조리 팁

1.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재료의 초밥으로 엄지 척이다.

2. 초밥 위에 마지막으로 얹어주는 씨겨자가 맛의 매력이다.

3. 여름 캠핑장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초밥이다.



꽈리고추탕수
탕수소스는 한 김 식은 뒤에 부어야


재료

꽈리고추 300g, 고구마 전분 100g, 식용유 500g, 이쑤시개, 홍고추 30g, 풋고추 20g

탕수소스 : 소금 3g, 설탕 40g, 식초 25g, 채수(또는 물) 1컵, 물녹말 40g

가니시 : 사과 80g, 블루베리 40g

만드는법

1. 꽈리고추는 꼭지를 따고 씻어서 이쑤시개로 찔러 물기가 마르지 않게 준비한다.

2. 고구마 전분의 2분의 1은 물을 1컵 정도 부어서 잠깐 불려 놓는다.

3. 식용유를 튀김팬에 부어 불에 올려놓는다.

4. 이쑤시개로 찔러 놓은 꽈리고추를 물에 다시 한 번 씻어서 마른 전분을 묻히고 불려놓은 전분에 버무려 고추의 초록색 부분이 보이지 않게 옷을 입힌다.

5. 150도 정도 기름에 튀겨 낸다.

6. 홍고추와 풋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곱게 다진다.

7. 냄비에 물녹말과 식초를 제외한 소스 재료를 준비해 팔팔 끓여서 식초와 물녹말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게 잘 저은 후 홍고추, 풋고추 다진 것을 넣어서 섞어준다.

8. 접시에 튀겨놓은 꽈리고추를 담고 소스가 한 김 식은 후에 뿌려준다.

9. 평소에 맛보지 못했던 쫀득쫀득하고 매콤한 새로운 탕수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조리팁

1. 꽈리고추는 반드시 이쑤시개로 찔러둬야 튀길 때 위험하지 않다.

2. 너무 높은 온도의 기름에 튀기면 꽈리고추의 색상이 변하고 튀김도 바삭하지 않다.

3. 소스도 한 김 식은 후에 튀긴 꽈리고추에 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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