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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10일(金)
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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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점수 잘 내는 비결 중 하나가 클럽 길이에 반비례합니다.

드라이버 → 아이언 → 퍼트 → 캐디의 볼펜 길이!

△캐디(caDDDy)가 3D 업종?

버D, 핸D, 잔D와 함께….

그런데, oecD까지 시키면?

4D 업종? 직접 하셔야 되겠죠.

△캐디는 카트를 타지 않는 反Car族을 싫어합니다. 플레이가 지연되지 않도록 카트를 타야 되겠지요.

△캐디 기준 굿샷은?

Par4와 Par5는 카트길 옆 역세권.

클럽 전달하기 좋으니까.

Par3의 그린 주변 ‘엣지’입니다.

볼을 안 닦아도 되니까요.

△자기가 퍼트 잘못 해 놓고 캐디를 나무라는 골퍼를?

‘무지개 매너’라고 합니다.

무지 개 같은 매너. 가즈아!

사면 복권료

OECD 한 홀당 최고 낼 수 있는 금액을? 법정 최고형이라 합니다.

OECD에 가입하고도 돈을 낼 때 최저금액을 남겨 두는 것을?

최저 생계비 보장이라 합니다.

멀리건을 다 쓰고, 돈을 내고 다시 멀리건을 쓸 때는?

네, 사면 복권료라 합니다. 리얼리?

출처 : 윤선달의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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