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10일(金)
NBA 스타 커리, PGA 2부 투어 대회서 1오버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커리의 1라운드 성적. [웹닷컴투어 소셜 미디어 사진 캡처]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플레이어인 스테픈 커리(30·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 대회에서 1오버파의 성적을 냈다.

커리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헤이워드의 TPC 스톤브레(파70)에서 열린 웹닷컴 투어 엘리 메이 클래식(총상금 60만 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1타를 쳤다.

커리는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공동 110위다. 아직 1라운드 경기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첫날 최종 순위는 다소 변경될 가능성이 크다.

7언더파인 공동 선두와는 8타 차이고 공동 최하위인 6오버파 선수들보다는 5타 앞선 비교적 준수한 성적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커리는 이틀 연속 4오버파를 치고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148위로 컷 탈락했다.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그는 13, 15, 16번 홀에서 한 타씩 잃어 전반 9개 홀을 3오버파로 마쳤다.

2번 홀(파3)에서도 보기를 적어내며 4오버파까지 밀린 그는 그러나 이후 6개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아내는 뒷심을 발휘했다.

3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에 올린 커리는 이글 퍼트가 다소 짧았으나 약 2.5m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이날 첫 버디를 기록했다.

기세가 오른 커리는 7, 8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1라운드를 마쳤다.

공동 56위인 1언더파와는 2타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2라운드 결과에 따라 컷 통과도 바라볼 수 있는 위치다.

이날 커리는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 327.5야드, 드라이브샷 정확도 61.5%(8/13), 그린 적중률 77.8%(14/18), 그린 적중 시 평균 퍼트 수 1.9개 등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막장 드라마’ 변호사…이혼소송 의뢰인 아내와 불륜
▶ ‘베트남女와 결혼한다고?’ 20년 교제 남친 흉기로…
▶ “아빠 사형시켜달라” 등촌동 살인사건 딸이 국민청원
▶ 대당 1조1375억원 B2스텔스 폭격기, 긴급사태 비상착륙
▶ “김경수, 드루킹과 댓글조작 공모” 특검, ‘메신저 대화’ 공..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인사청탁과 거래한 증거”金, 29일 재판서 반박할 듯‘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 재판에서 사건을 수사한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김경수 경남..
mark‘베트남女와 결혼한다고?’ 20년 교제 남친 흉기로…
mark“아빠 사형시켜달라” 등촌동 살인사건 딸이 국민청원
강용석, 사문서 위조 혐의 선고…징역형땐 ‘김부선..
[단독]南北연락사무소 개·보수에 100억원 썼다
‘막장 드라마’ 변호사…이혼소송 의뢰인 아내와 불..
line
special news 설현에게 음란영상 보낸 범인은 조현정동 장애인
법원, 40대에 집행유예 2년 선고…심신미약은 불인정 그룹 AOA 멤버 설현(본명 김설현·23)에게 성적 수..

line
‘5220억 적자’ 교통공사… 양 노조는 해외연수 ‘밥그..
수능 3주 앞… ‘스터디 인증샷’ 열올리는 수험생
방북 사망 웜비어 주치의 “치아에 물리력 가해졌다..
photo_news
방탄소년단, 52일 만에 금의환향…훈장 받는다
photo_news
대당 1조1375억원 B2스텔스 폭격기, 긴급사태..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39차례나 회의 여진토벌 설득… 최대 반대 최윤덕에 全權줘 대..
[인터넷 유머]
mark너도 당해봐 mark남자와 여자의 생각
topnew_title
number 얼굴 가린 성관계 사진 유포도 유죄… “당사..
‘미투’ 1년 … 美 유력남성 201명 쫓겨났다
개혁적 왕세자 - 언론인 살해 독재자 ‘두얼굴..
‘사사건건 으르렁’ 트럼프·푸틴, 내달 파리 담..
‘치매 치유 전도사’ 오코너 “나는 치매 초기 ..
hot_photo
공서영 아나운서, ‘숨막히는 드레..
hot_photo
신예지, ‘레이디 유니버스’ 2위 입..
hot_photo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사회 맡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