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11일(土)
‘프듀48’ 이가은→장원영→미야자키 미호→?… 예측불가 순위변동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프로듀스48’가 롤러코스터급 순위 변동으로 매주 국민 프로듀서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연습생이 상위권에 오르거나 상위권을 유지하던 연습생이 데뷔조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등 격변의 순위 변동이 펼쳐지고 있다.

Mnet ‘프로듀스48’은 30명만을 남겨두고 콘셉트 평가를 진행, 12명의 데뷔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뜻한다. 그런데 도통 12명의 데뷔조에 누가 들어갈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10일 방송에서 공개된 등수가 또 한 번 국민 프로듀서들을 놀랍게 했다.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차지했던 장원영이 8등으로 떨어졌고 미야자키 미호가 26계단 상승하며 1등 자리에 올랐다.

미야자키 미호는 방송 초반에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친한파라는 것이 국내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어필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미야자키 미호는 일본인 연습생 중 한국어에 가장 능통한 멤버이고 종종 한국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 점이 순위 상승의 이유라고 볼 수 있을 듯하다.

또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했던 이가은이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는 8등, 그리고 실시간 투표에서는 5등을 했다.

앞서 시즌1, 시즌2를 봤을 때 방송한 지 두 달여의 시간이 지났고 콘셉트 평가를 앞두고 있는 현재 어느 정도 데뷔조 윤곽이 잡히는데 이번 시즌은 순위 변동이 심해 누가 데뷔할지 쉽게 예상할 수 없다.


시즌1에서는 김세정과 전소미가 1등을 두고 경쟁했고 시즌2에서는 박지훈과 강다니엘이 경쟁, 대결 구도가 명확했고 데뷔조 또한 예상할 수 있었는데 시즌3에서는 경쟁 구도는 물론 데뷔조 또한 예상이 어렵다.

시즌1, 2에서도 그랬듯 이는 국민 프로듀서들이 ‘픽’할 수 있는 투표수가 줄어들면서 벌어지는 현상이기도 하지만 순위 변동 폭이 ‘역대급’이라고 해도 될 정도다. 매주 ‘반전’, ‘이변’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그 때문이다.

미야와키 사쿠라도 격변의 순위 변동의 주인공이었다. 단체 무대에서 센터를 차지하며 첫 번째 순위 발표에서 1등을 했지만 순위가 하락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10일 실시간 투표에서는 다시 순위가 상승, 2등을 했다.

예측이 불가능한 ‘프로듀스48’의 순위. 다음 순위 발표에서는 누가 1등을 할지 예상하는 것보다 포기하고 기다리는 편이 낫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시즌이다.

[사진]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OSEN]
[ 많이 본 기사 ]
▶ 文대통령, 아셈 정상회의 기념 촬영에 빠진 이유는…
▶ BTS, 유럽의 심장 파리서 한류팬들 심장 ‘완전저격’
▶ “여성, 특정 손가락에 ‘성적 취향’ 숨겨져 있다”
▶ 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 중국인 ‘때 밀어주는 사람’ 목욕탕 점령한 이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의 숫자맞추기 복권 메가밀리언 추첨에서 또다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당첨금이 미 복권 사상 최대 규모인 16억 달러(1조..
mark“내년 한국경제 ‘퍼펙트 스톰’ 올 것… 지식인들이 나서야”
mark“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文대통령, 아셈 정상회의 기념 촬영에 빠진 이유는..
BTS, 유럽의 심장 파리서 한류팬들 심장 ‘완전저격..
아파트서 ‘트럼프’ 이름 떼고싶어…소송끝 간판 내..
line
special news ‘변화구 난타’ 류현진, 3이닝 5실점 ‘와르르’… P..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팀의 월드시리즈(WS) 진출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한 판에서 초반..

line
북미정상회담 ‘1월1일 이후’ 거론··· 연내 종전선언 ..
비리 유치원에 뿔난 엄마들 도심 집회…“책임자 처..
인도서 달리던 열차가 축제 인파 덮쳐…“61명 이상..
photo_news
‘다이아’ 정채연, 몸살로 쓰러져 병원행
photo_news
하늘 나는 ‘에어 택시’, 내년 싱가포르서 시험 ..
line
[북리뷰]
illust
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인터넷 유머]
mark지혜로운 말 한마디 mark헌혈 못하는 이유
topnew_title
number “여성, 특정 손가락에 ‘성적 취향’ 숨겨져 있..
중국인 ‘때 밀어주는 사람’ 목욕탕 점령한 이..
트럼프 화형, 매티스·볼턴 교수형…度넘은 ‘..
우루과이, 성전환 수술 국비 지원… 성전환..
편의점서 여대생 흉기로 자해… “병원 치료..
hot_photo
‘빅뱅’ 승리 열애설 유혜원 누구?
hot_photo
10살 차는 가볍게…연상연하 커..
hot_photo
3억짜리 시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