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1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2018 아시안게임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28일(火)
임은지, 女장대높이뛰기 2연속 메달 도전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男하키, 日과 조별리그 최종전
도하AG후 12년만에 우승 노력


한국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간판 임은지(29·성남시청·사진)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어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을 노린다.

임은지는 28일 오후 8시 35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 열리는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4m15로 동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육상 사상 첫 여자 장대높이뛰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로 등록된 임은지는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선 은메달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09년 4월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4m35로 한국신기록 작성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 B기준을 넘은 임은지는 한국 여자 장대높이뛰기 사상 첫 세계선수권 출전자다. 임은지는 2010년 5월 도핑테스트로 인해 3개월 자격 정지의 징계를 받았고 슬럼프에 빠져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탈락했다. 임은지는 그러나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수확하며 재기했고,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도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다. 임은지의 개인 최고 기록은 4m35. 결선 출전자 중 2위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리링이 개인 최고 기록에서 4m66으로 1위다.

한편 남자하키 대표팀은 28일 오후 10시 GBK 하키경기장에서 숙적 일본과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일본과 같은 3승 1패이며 골득실에서 앞서 2위, 일본은 3위에 올라있다. 남자하키는 12개국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 1∼2위가 4강에 오르며 나머지는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일본에 패하면 순위는 역전되고 4강행은 물거품이 된다. 대표팀은 국제하키연맹(FIH) 랭킹 14위이고, 일본은 16위다. 대표팀은 2006 도하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선 4위, 인천아시안게임에선 3위였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munhwa.com
e-mail 허종호 기자 / 체육부  허종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윤석열 45.7% 이재명 34.7% 안철수 10% 허경영 2.6%
▶ ‘이특 누나’ 박인영, 성전환 사진 공개…“깜놀”
▶ 김만배, 정보 제공자로 이재명 최측근 ‘김용’ 언급
▶ 이재명 ‘서울 지지율 정체·정청래 거취·형수욕설’ 3중고
▶ 앤디 예비신부는 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유명 셰프 정창욱, 특수폭행 등 혐..
유출 답안으로 내신시험…‘숙명여고 ..
여성 신체 24차례 불법 촬영…수사팀..
檢 반발에… 박범계, ‘외부 검사장’ 철..
부실 수사에 사찰 논란까지… 공수처..
topnew_title
topnews_photo 尹오차범위 밖 앞서…심상정 정의당 후보 2.4%순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여..
ㄴ 2강의 지지율 격차 1%P… 李 34%로 3%P ↓, 尹 33%로 2%P ↑..
ㄴ “이재명 34% 윤석열 33% 초접전…안철수 17%”
팬티 벗기고 여성에게 침 놓은 무면허 60代 ‘무죄’
[속보]에코프로비엠 청주공장서 큰불…1명 숨지고 3명..
‘전국노래자랑’ 송해, 건강 문제로 입원…대체 MC가 진..
line
special news 앤디 예비신부는 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그룹 ‘신화’ 막내 앤디(41)와 결혼하는 예비신부가 제주 MBC 소속 아나운서 이은주(32)로 밝혀졌다.앤디..

line
홍준표 ‘원팀 결렬’ 선언에 尹 “그간 사정 언급 적절치 않..
김만배, 정보 제공자로 이재명 최측근 ‘김용’ 언급
이재명 ‘서울 지지율 정체·정청래 거취·형수욕설’ 3중고
photo_news
‘돌부처’ 오승환, 결혼식에서는 활짝
photo_news
한효주 치마 터지자…
line

illust
승려대회서 ‘문전박대’ 민주…정청래 “참회와 사과”

illust
성동구 초고층 주상복합건물서 ‘진동’ 신고…국토부, 긴급 점검
topnew_title
number 유명 셰프 정창욱, 특수폭행 등 혐의로 피소…경..
유출 답안으로 내신시험…‘숙명여고 쌍둥이’ 2심..
여성 신체 24차례 불법 촬영…수사팀 증거수집 ..
檢 반발에… 박범계, ‘외부 검사장’ 철회
hot_photo
이선빈 “연예인 되려고 가출…전..
hot_photo
‘싱글맘’ 이지현 “공황 발작 시작..
hot_photo
음주운전 후 운전자 바꿔치기 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