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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9 주요대학 수시 가이드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28일(火)
삼육대학교, 학생부 학년별 차등없이100%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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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는 수시모집에서 93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적성우수자 △학교생활우수자 △MVP △사회기여 및 배려자 △학·석사통합과정 △신학특별 △예능인재 △실기우수자 전형이 있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특성화고교 △서해5도 △농어촌 △기회균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있다.

일반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예체능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학생부 20%·실기 80%를, 생활체육학과는 학생부 40%·실기 60%를 각각 반영한다. 학생부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100%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 또는 과학 중 3개 교과를 선택해 반영한다. 적성고사를 치르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올해에도 계속된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동안 풀게 된다.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은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SDA추천전형은 MVP전형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선발 인원은 지난해 121명에서 올해 170명으로 확대됐다.

적성고사 대신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해 성적 60%, 면접 40%를 반영한다.

정현철 입학관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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