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한국에서 맛보고 싶은 메뉴 ‘콘파이’ 한정 판매

  • 문화일보
  • 입력 2018-09-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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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대표이사 조주연)는 특별한 가격에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행복의 나라 메뉴’(사진)의 새로운 디저트 제품으로 ‘콘파이’를 한정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맥도날드 콘파이는 해외 맥도날드에서 먼저 출시돼 든든한 간식거리 및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는 디저트 제품이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관광객이 한국에서도 맛보고 싶은 해외 맥도날드 메뉴 중 하나로 늘 꼽혀 온 품목으로, 출시가격은 1000원이다.

‘행복의 나라 메뉴’는 좋은 품질의 재료와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가성비 높은 메뉴를 제공한다는 맥도날드의 철학을 반영해 출시된 고정 메뉴 플랫폼이다. 한국에는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였으며,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지난 6년간 총 3억6000만 개 누적 판매량을 달성했다.

행복의 나라 메뉴에는 불고기 버거와 치즈 버거, 상하이 치킨 스낵 랩과 같은 인기 메뉴와 함께 아침 식사용인 소시지 맥머핀, 핫케이크 등 10여 가지가 넘는 메뉴가 포함돼 있다. 가격도 1000원에서 2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돼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콘파이는 한 손으로도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든든한 디저트로, 단 1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만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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