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19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세상 만사-나라 안 게재 일자 : 2018년 09월 11일(火)
3100만원짜리 BMW 7330만원 강매… 중고차 사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인터넷에 올린 허위 광고를 보고 찾아온 구매자들에게 중고차를 비싼 가격에 강제로 팔아 총 4억 원을 가로챈 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다. A 씨 등 7명은 올해 1월 3일부터 4월 25일까지 부천시 삼정동 한 중고차 매매단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C(49) 씨 등 구매자들에게 중고차 21대를 속여 팔아 총 4억600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에 미끼용 허위 매물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피해자들과 1차 계약서를 작성하고서 뒤늦게 “경매 차량이라 나중에 압류될 수 있다”고 속였다. 2009년식 BMW X6 차량을 600만 원에 판매한다는 광고 글을 보고 대전에서 부천을 찾은 C 씨는 이런 수법에 속아 2015년식 BMW X4 중고차를 7330만 원에 샀다. C 씨가 산 차량은 다른 매매상사 소유 물건으로 시세는 3100만 원이었다.

부천 = 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e-mail 박성훈 기자 / 전국부  박성훈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JSA 귀순 오청성 “한국군, 군대같은 군대 아니다”
▶ 현직 고법 女판사, 욕실서 쓰러진 후 숨져…남편이 발견
▶ [속보]이재명 “계정 글 쓴 사람은 제 아내가 아니다”
▶ 조정래 “文대통령, 경제는 못했다…1년 더 기다려보자”
▶ ‘PK 민심’ 급속 이탈… “文 잘 못한다” 49%로 전국 최고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산케이 ‘오씨 인터뷰’ 경위 관심 “北젊은세대 80%, 충성심 없어” 관계당국 “동선·신병관리 대상 아니다…오씨, 출국 등 자유”일본 산케이..
mark[속보]이재명 “계정 글 쓴 사람은 제 아내가 아니다”
mark조정래 “文대통령, 경제는 못했다…1년 더 기다려보자”
현직 고법 女판사, 욕실서 쓰러진 후 숨져…남편이..
이재명 셀프SNS 투표서 “경찰에 공감” 81%로 우세
‘PK 민심’ 급속 이탈… “文 잘 못한다” 49%로 전국..
line
special news 숙소몰카 피해 신세경 “가해자 선처하지 않겠다..
몰래카메라 논란에 휩싸인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를 연출하는 박경덕 PD가 탤런트 신세경..

line
동성애소설 썼다고 징역10년6월…“성폭행보다 처벌..
“南北군사합의서 1조1항 실천땐 國軍, 훈련 없는 오..
‘촛불정권’ 두 축의 변심?… 기로에 선 文정부-진보..
photo_news
교복·치킨 넘어 금융까지… 아이돌 ‘CF영토’ ..
photo_news
연예계 젠더대결로 번진 ‘이수역 주점 폭행’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나혜석 세계일주 중 산세바스티안서 ‘스페인 해수욕장’그려
[인터넷 유머]
mark과학적인 변비 치료법 mark내가 가장 기분 나쁠 때
topnew_title
number 술 취한 20대 남성, 폐지 줍는 70대 할머니 ..
‘중학생 추락사’ 가해학생 ‘강도죄’ 적용땐 최..
뭉개고 몰래 부르고… 檢 ‘실세 봐주기’?
“지방직 될라”… 자치경찰 이관 부서 ‘탈출작..
결혼한지 7년 안됐다면… ‘첫 내집마련’ 노크..
hot_photo
피겨 임은수, 그랑프리 대회 동메..
hot_photo
이나영, 6년만의 영화…“신비주의..
hot_photo
‘젠더’ 논쟁, 힙합계로…산이·제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