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0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8년 09월 12일(水)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방안 黨·靑과 협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김동연, 경제장관회의서 밝혀

김동연(얼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 방안을 당청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탄력 근로제와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 등 시장에서 지속해서 제기된 이슈들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만들기 위해 당청과 협의를 시작하겠다”며 “기업과 시장에서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내도록 시장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현장에서 어려움을 토로하는 정책은 속도와 강도를 유연하게 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조선과 자동차 구조조정으로 고용 부진이 계속되고 있고, 일자리 증가를 견인해 왔던 서비스업의 증가 폭도 8월에 마이너스로 전환한 게 특히 아프다”며 “도·소매, 숙박·음식, 시설관리 등 취약업종 중심으로 고용 부진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 마음이 많이 무겁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그러면서 “여러 여건을 감안할 때 단기간 내에 고용 상황이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연내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가용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민철 기자 mindom@munhwa.com
e-mail 박민철 기자 / 경제산업부 / 차장 박민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혼수상태
▶ ‘위약금 1억 주겠다’…급등하는 집값에 집주인 ‘계약 파기..
▶ 트럼프 최측근 “남북회담, 美의 北압박 훼손… 매우 화나..
▶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 신체 특징 자세히 묘사
▶ 고객 돈 빼돌려 대학생 내연남에 ‘펑펑’… 주부 은행원의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5·1경기장 집단체조 공연 관람한 뒤 7분가량 인사말 ‘생중계’북한주민 대상으로 한 한국대통령 첫 공개 대중연설문재인 대통령은 19일 “..
ㄴ [전문] 문대통령 대집단체조 관람 인사말…“우리 민족 함께 살아..
ㄴ [전문] 김위원장, 대집단체조 관람한 문대통령 소갯말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동영상만 1000..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혼수상태
北TV, 文대통령 방북 첫날 영상 공개…시민에 90도..
line
special news ‘극단원 상습추행’ 이윤택 징역 6년…‘미투’ 유명..
“권력 복종할 수밖에 없는 피해자 처지 이용… 절대적 영향력 악용 범행 반복”8명에 18차례 상습추행 인..

line
伊일간 “삼성, 북핵 폐기 이끌 문 대통령의 카드”
‘위약금 1억 주겠다’…급등하는 집값에 집주인 ‘계약..
남북정상, 20일 함께 백두산행…“날씨 좋으면 천지..
photo_news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 원인 ‘급성 알코올 중..
photo_news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 신체 특징 자세..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非定性命’ 사람의 품성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 초기 人性교육..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性매매 기록 남친에 헤어지자니 정보통신법..
유명 성폭력 트라우마 심리치료사, 환자 성..
‘문제유출 의혹’ 숙명여고 쌍둥이딸 조만간 ..
집창촌은 개점휴업… 인적 없고 재개발 바람
‘세제 혜택 막차 타자’… 강남 임대사업등록..
hot_photo
손여은, ‘각선미 뽐내며 아름다운..
hot_photo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에..
hot_photo
임신부 모델 기용… 리애나, 파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