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26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9월 14일(金)
kt 강백호, 시즌 21호 홈런으로 고졸 신인 최다 타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kt 강백호, 솔로 홈런 (서울=연합뉴스)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2사 상황 kt 강백호가 중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18.9.14
정규리그 21경기 남아 신기록 달성 가능성 충분

‘슈퍼 루키’ 강백호(19·kt wiz)가 고졸 신인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강백호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1-6으로 끌려가던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산 우완 이영하를 상대로 가운데 담을 넘어가는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21호인 이 홈런으로 강백호는 1994년 김재현(당시 LG 트윈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재현은 당시 125경기에서 홈런 21개를 때렸고, 강백호는 117경기째에 기록을 달성했다.

kt는 정규시즌 21경기를 남겨 둬 강백호가 신기록을 달성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서울고를 졸업하고 2018시즌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kt에 입단한 강백호는 고졸 신인답지 않은 장타력을 보여주며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다.

지난달 15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20호 홈런 고지를 밟은 뒤 잠잠했던 강백호는 11경기 만에 대포 생산을 재개했다.

강백호는 7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내야 안타로 다시 한 번 1루를 밟아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4타수 2안타를 기록한 강백호의 시즌 타율은 0.282에서 0.284(433타수 123안타)로 올랐다.

kt는 강백호의 활약에도 2-7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넥센 박병호, 5년 연속 30홈런-100타점…KBO리그 최초
[ 많이 본 기사 ]
▶ 태국 콘도 나체여성 추락사…함께있던 한국男 체포
▶ “‘백두혈통’ 김여정, 지도자급 격상…현송월 행사담당”
▶ “주인없는 회사서 놀고먹으며 매각 반대하는 건 같이 망하..
▶ 또 쇼트트랙…후배 바지벗겨 남녀 전원 선수촌 퇴촌
▶ 16년전 실종 교직원, 조폭이 학교운동장에 암매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北 HIV 양성자 작년 8362명 추정”…에이즈 급..
topnews_photo 사이언스紙, 북미 연구진 논문 토대로 추정국제 제재 강화 탓에 의약품 수입에 어려움 북한의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양성자가 작년..
mark16년전 실종 교직원, 조폭이 학교운동장에 암매장
mark죽은 줄 알았는데 중학생 된 딸…15년 만에 상봉한 모녀
태국 콘도 나체여성 추락사…함께있던 한국男 체포
이르면 내달 개각 단행…조국, 법무장관 입각설
“‘백두혈통’ 김여정, 지도자급 격상…현송월 행사담..
line
special news 최영미 “등단 직후 작가회의 행사 가면 만지고 성..
1993년 등단후 ‘작가회의 술자리 성추행’ 폭로한 시 ‘등단 직후’ 소개“사랑 떠올릴 수 있는 동안 시 잃지 않..

line
또 쇼트트랙…후배 바지벗겨 남녀 전원 선수촌 퇴..
3기 신도시 선제적 광역교통망 구축…서울 출근 1..
“주인없는 회사서 놀고먹으며 매각 반대하는 건 같..
photo_news
“아이를 비닐봉지 속에?”…베트남 극한 ‘통학 ..
photo_news
UFC 알도 은퇴 번복…정찬성과 재대결 성사될..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현실 부부의 뜨거운 정사… 특징없는 리메이크作의 승부수
[인터넷 유머]
mark결혼기념일 mark남편의 선물
topnew_title
number ‘세월호 특조위 방해’ 이병기·조윤선 1심 집유..
조로우와 밥만? 양현석·싸이, 거짓 해명 의혹
정태수 부자 12년간 키르기스·에콰도르서 도..
‘대한애국당 천막’ 철거 후 더 커져…혹 떼려..
“내 타입 아니야” 트럼프, 작가 성폭행 주장..
hot_photo
질문 피하는 황교안…‘말실수 논..
hot_photo
청계천에 나타난 대물 가물치
hot_photo
승리 ‘성접대 등 7개 혐의’ 불구속..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