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6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한·통일
[정치] 게재 일자 : 2018년 09월 15일(土)
2032년 올림픽 유치 현실로? “IOC, 남북 공동개최 추진시 협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동 입장하는 남북 선수단[연합뉴스 자료사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남북이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개최를 추진할 경우 이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5일 전했다.

RFA는 “마크 아담스 IOC 대변인은 남북 정상 간 합의 내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히며 만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이 2032년 하계 올림픽을 공동 개최하기로 결정한다면 관련 사안에 대해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아담스 대변인은 2032년 남북 올림픽 공동개최 가능성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을 피한 채 “양국 정상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과 이러한 올림픽 경기들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로운 미래를 여는 길을 건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중·일 스포츠 장관회의 참석차 일본을 방문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2일 “평화체제 발전을 위해 2032년 올림픽의 남북 공동개최 추진을 북한에 제안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美정치권 메가톤급 폭탄 터진다… 법무부 부장관 사의 표..
▶ 매우 강한 태풍 ‘짜미’, 진로 변경 예상…한반도 영향 가능..
▶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신기원’ 예약…“영업익 17조원 돌파..
▶ 트럼프, 文대통령에 “좋은 친구”…서명에 쓴 펜도 ‘깜짝 선..
▶ 김현종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 두 번이나 한미 FTA 협..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러시아 스캔들’ 음모설의 실체 규명할 핵심인사로 트럼프 27일 거취 결정로드 로즌스타인 법무부 부장관이 24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져 미국 워싱턴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무능력..
ㄴ ‘트럼프 직무박탈 모의’ 의혹 美법무부 부장관 사의 표명
트럼프 “김정은과 북한, 세계 위해 좋은 일 할 것”
매우 강한 태풍 ‘짜미’, 진로 변경 예상…한반도 영..
트럼프 “한국車, 관세 면제 검토” 지시에 자동차업..
line
special news 김정숙 여사, 뉴욕서 만난 BTS에 “자랑스럽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회의장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 ..

line
김현종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 두 번이나 한미 ..
한미 정상회담, 미북 비핵화 협상 탄력 붙을까
고속도로 정체 차츰 해소…부산→서울 5시간 20분
photo_news
시흥 플라스틱 공장서 ‘펑’ 소리 후 불…중국인..
photo_news
印尼 18세 청년, 49일간 해상 표류하다 극적 구..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홍준표 “위장 평화, 일시적 국민 동의받아도..
불륜 들키자 “성폭행 당했다” 허위 고소한 2..
北매체, 3천t급 잠수함 진수식 등 거론 “반민..
현실과 게임 혼동…아버지 흉기로 찌르고 할..
‘담배 67만원어치’ 훔친 남성에 징역 20년형
hot_photo
JYP 떠난 전소미, YG 레이블과 ..
hot_photo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분석 책,..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