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유럽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09월 21일(金)
IS 참수 사진 보낸 佛 르펜, 법원서 정신감정 명령 받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해 프랑스 대권에 도전했던 극우 정치인 마린 르펜이 정신감정을 받으라는 법원 명령에 발끈했다. 20일 르펜 국민연합(RN·옛 국민전선) 대표는 트위터에 2015년 한 기자에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잔혹한 범죄 사진을 보낸 혐의와 관련, 지난 11일 자 소인이 찍힌 법원 명령서 사진을 찍어 올렸다. 문서에는 르펜이 질문에 정상적으로 답을 할 수 있는지, 발언을 제대로 이해하는지 등에 대해 빠른 시일 내 정신감정을 받으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르펜은 “다에시(IS를 경멸하는 아랍어 표현)의 잔악함을 비난했다고 해서 정신감정을 받게 하다니. 어디까지 가려 하는가”라고 비난했다. 르펜은 2015년 12월 국민전선을 IS에 빗대 비판한 방송사 기자에게 트위터로 IS가 살해한 미국인 프리랜서 기자 제임스 폴리의 참수 사진을 보냈다.

김현아 기자 kimhaha@munhwa.com, 연합뉴스 뉴시스
e-mail 김현아 기자 / 국제부  김현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나는 중국에 남겨진 광복군의 아들, 쌍둥이 형님 보고싶..
▶ 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탄핵 시작”…金 “입 다..
▶ 文대통령에 ‘미친XX’ 막말 조원진 명예훼손 무혐의
▶ “동전 던진 승객 강력 처벌해달라”…숨진 택시기사 며느리..
▶ ‘비싼 고철’ 취급받던 전차 ‘스마트 파워’ 장착 미래병기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넬리 코르다, 언니 제시카 이어 LPGA 호주여자오픈 우승아버지와 남동생은 테니스 대회서 우승 17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
mark“나는 중국에 남겨진 광복군의 아들, 쌍둥이 형님 보고싶어”
mark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탄핵 시작”…金 “입 다물라”..
“동전 던진 승객 강력 처벌해달라”…숨진 택시기사..
文대통령에 ‘미친XX’ 막말 조원진 명예훼손 무혐의
“우편물에서 봤던 사람인데…” 주민 신고로 초등생..
line
special news 승리, 버닝썬 논란에도 콘서트…“제 불찰, 반성한..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이 계속된 가운데 16일 콘서트를 열어 자..

line
보육시설 아동에 유사성행위 강요 자원봉사자 중형
특전사 대령, 업무용 차로 휴가 즐기다 보직해임
“전세금 돌려달라” 늘어나는 주택임대차 분쟁
photo_news
3R에서 발톱 드러낸 우즈, 첫 4개 홀 버디-이글..
photo_news
‘베를린 천사’에서 히틀러까지…배우 브루노 간..
line
[명작의 공간]
illust
女간첩과의 사랑·도심 ‘실탄’ 총격신…상투적 분단영화 틀 깨뜨..
[인터넷 유머]
mark수녀님의 카톡 mark정치인과 아이들
topnew_title
number “대리모 알선해줄게” 속여 1억원 가로챈 부..
화요일 출근길 서울에 큰 눈 가능성…전국에..
부산서 50대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져
美특검, 前 트럼프 선대본부장에 징역 24년..
“일 안 한다” 아들 훈계하다 살해…70대 아버..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hot_photo
“어떻게 사고가 났길래…”
hot_photo
팬 약속 지킨 아이유…김제여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