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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9월 21일(金)
알쏭달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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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1. 스크린골프는 골프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실력을 까먹게 될까요?

2. 세월이 가는 곳이 어디일까?

땅일까요? 하늘일까요?

3. 손뼉을 칠 때 나는 소리는 왼손에서 나는 소리일까요? 오른손에서 나는 소리일까요?

4. 많은 사람이 꼴값, 꼴값하는데, 도대체 이 꼴값은 얼마일까요?

5. 성냥개비로 귀를 쑤시면, 성냥개비가 시원할까요? 귀가 더 시원할까요?

6. 요즘 스포츠음료라고 선전하고 있는 각종 음료수도 스포츠용품에 해당될까요? 안 될까요?


봉이 윤선달의 아재 개그

남편이 새벽까지 술 마시다가…

1시까지 안 오면? 한심한 남편.

2시까지 안 오면? 두시지요. 가장 노릇을.

3시까지 안 오면? 세시네요. 밤을.

그래서 세시가 밤샘의 기준이랍니다.

4시까지 안 오면? 넷이서 밤새 스크린골프 치는 것 아녜요?

5시까지 안 오면? 오시지요. 그만 다 내려놓을 테니까.

6시까지 안 오면? 옛날 어른들이 그랬죠. 육시럴넘이야.

‘주말 골프나 등산은 잠도 깨고 술도 깬 10시 이후가 일반적이다’를 사자성어로? ‘십시일반’이라 합니다. 가즈아!

출처:윤선달의 Fun &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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