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7.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07일(日)
경주 양북면 4번 국도 옹벽 붕괴…교통 전면통제
경주시 “태풍 영향 지면에 이상 생기면서 옹벽 붕괴 추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7일 오전 1시께 경북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4번 국도 장항교차로 주변에서 옹벽이 무너지고 일부 도로가 위로 솟아올랐다.

이 사고로 이 일대 도로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옹벽이 무너지기 전인 지난 6일 오후 늦게부터 이 일대 도로에서 일부 융기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경주시 등은 통행을 제한해 붕괴에 따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주시 관계자는 “태풍 영향으로 지면 등에 이상이 생기면서 옹벽이 붕괴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전문가가 조사해야 응급복구를 할 수 있어 통행 재개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담벼락 무너지고 가로수 쓰러져…부산 태풍피해 100여건 속출
▶ 제주 태풍 영향권 벗어나…항공편 운항 점차 정상화
▶ 태풍 ‘콩레이’ 통영 상륙…경남·부산 관통한 뒤 동해로
▶ 태풍 ‘콩레이’ 영향 전국 비…최대 250㎜ ‘물폭탄’
▶ 제주도 태풍 영향권… 하늘·바닷길 끊기고 정전·침수
▶ 태풍 ‘콩레이’ 떠났지만… 실종·침수·붕괴 곳곳 상처
[ 많이 본 기사 ]
▶ 차량 2대 들이받은 40대…문 열어보니 ‘알몸 운전’
▶ “시야 가리지마라”…129억 내고 조망권 지켜
▶ “지금은 토착왜구 아닌 토착빨갱이 몰아내야 할 때”
▶ ‘상반신 노출·적나라한 대사’… 성윤리 수업 단편 영화 논..
▶ ‘마쓰우라’ 허성태 “악랄한 친일파 그만… 독립군 하고싶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TU-95 추정 러 1대 7분간 침범… 정전협정 후 처음 中 Y-9 정찰기 2대·러 폭격기 3대 동해서 연합훈련 모두 KADIZ 침범… 공군, F-15K·..
ㄴ 중·러 군용기 5대, 3시간12분간 KADIZ 안방처럼 들락날락
ㄴ 정부, 중·러 대사관 관계자 불러 엄중 항의
차량 2대 들이받은 40대…문 열어보니 ‘알몸 운전’
고교야구 기록 맡은 학부모, 아들 타율 조작 의혹
“만지고 끌어안고”…보험사 여직원들, 강제추행 팀..
line
special news 이태임 남편 주식사기 혐의 구속…은퇴 후에도 ..
탤런트 이태임(33)의 남편 A(45)가 구속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A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line
정부 “‘강제징용 배상 때문에 日이 보복’ 확실히 말..
진해에 국내 최대 ‘100m 높이 이순신 동상’ 청사진
“시야 가리지마라”…129억 내고 조망권 지켜
photo_news
‘마쓰우라’ 허성태 “악랄한 친일파 그만… 독립..
photo_news
“발렌시아 ‘이강인 이적시키지 않는다’ 방침 확..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저항군 돕는 ‘글래머 클럽사장’… B급 영화의 전설로 부활
[인터넷 유머]
mark음양의 법칙 등 mark여자가 말이 많은 이유
topnew_title
number “저희 아이돌에게 투표땐 해외여행권·가전드..
“일본 소설·애니도 안 봐요”… 문화상품으로..
[단독] 석면제거 공사까지…박수홍이 18년..
건보 적자 8조 전망… 작년 예상액보다 70%..
미스월드 아메리카 미시간 대표, 당선 직후..
hot_photo
홍수 피해 가정집 들어간 호랑이..
hot_photo
배정남 부친상, 장례식장 알리지..
hot_photo
사람 몸에 고양이 털·꼬리만 CG..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