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24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08일(月)
‘섹시함 200% 충전’ 효민, 레드립으로 보여준 고혹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솔로 가수 효민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고혹미(美)의 정점을 찍었다.

‘바자(BAZAAR)’와 함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한 효민은 다양한 스타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 껏 발산했다.

화보 속 효민은 꽉 채운 레드립으로 미니멀하지만 임팩트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하며 한 층 더 시크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다채로운 콘셉트의 의상 역시 모두 제 옷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도시적인 무드까지 더하고 있다.

특히 각 컷에서 엿볼 수 있는 효민의 몽환적이고도 고혹적인 눈빛으로 강렬함을 극대화 시키며 보는 이들을 화보 속으로 끌어당겨 분위기 여신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감하고 다양한 포즈가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그동안 효민은 서울 패션 위크나 유명 브랜드 론칭쇼 등에 참석하며 패션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떠오르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패션뷰티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있는 그녀인 만큼 이번 화보에서 그 독보적인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효민은 2년 6개월 만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망고(MANGO)’를 통해 중독성 강한 멜로디,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개성과 성숙해진 음악 세계로 호응을 얻었다. 그녀는 또 다른 콘셉트의 앨범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OSEN]
[사진] 바자
[ 많이 본 기사 ]
▶ 12세 소년, 놀이방 개조해 핵융합 실험…최연소 기록 바뀌..
▶ ‘빚 갚기 싫어’ 4400만원 불태운 70대 파산 사업가
▶ “같이 죽자 해놓고”…사망자 외제차 훔쳐 달아난 30대
▶ 한국당 지지층서 황교안 지지도 52%…전체는 오세훈 1위
▶ “김정은, ‘내 아이들이 핵 지닌 채 평생 살아가길 원치 않..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의 12세 소년이 자신의 놀이방을 실험실로 개조해 ‘핵융합 실험’에 성공했다는 주장이 나왔다.만약 공식 검증을 통과하면, 핵융합 실..
mark한국당 지지층서 황교안 지지도 52%…전체는 오세훈 1위
mark“이념중시 측근들 ‘文의 귀’ 잡고있어…‘소주성’ 못 바꿀 것”
김정은 탑승 추정 北 열차, 단둥 통과··· 60여시간 여..
中군용기, 3차례 韓방공식별구역 진입…울릉-독도..
“같이 죽자 해놓고”…사망자 외제차 훔쳐 달아난 3..
line
special news ‘BTS’ 키운 방시혁, 서울대 졸업식 축사 연사 된..
오세정 총장이 추천…“자신의 방식으로 삶 개척한 인물의 표본” ‘방탄소년단’을 세계적 스타로 키워낸 빅..

line
“김정은, ‘내 아이들이 핵 지닌 채 평생 살아가길 원..
‘빚 갚기 싫어’ 4400만원 불태운 70대 파산 사업가
구의원, 17살 많은 동장 폭행 혐의로 체포…조사받..
photo_news
‘최순실 저격수’ 노승일씨 소유 주택 공사현장..
photo_news
이강인의 3월 축구대표팀 발탁…벤투호 또는 ..
line
[북리뷰]
illust
“천국은 죽음의 공포가 만들어… 영혼불멸·수명연장 모두 허구..
[인터넷 유머]
mark의자 주인 mark새옹지마
topnew_title
number 거제 펜션서 20대 남성 3명 숨진 채 발견…극..
인천 서구청장 성추행 의혹 수사 난항…여직..
1500만 넘은 ‘극한직업’ 극장 매출은 얼마?
“승리와 친하면 다 죄인? 박한별 남편 버닝썬..
검찰 ‘버닝썬 유착 고리’ 전직 경찰관 영장 반..
hot_photo
호텔 나서는 ‘가짜’ 김정은과 트럼..
hot_photo
7자리로 늘린 새 자동차 번호판 ..
hot_photo
인민복 닮은 유니클로 신상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