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1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유럽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2일(金)
관광객 폭증에… ‘I amsterdam’ 조형물 사라질 위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관광 명물인 ‘아이 암스테르담(I amsterdam)’ 글자 조형물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11일 ANP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최근 암스테르담 시의회의 녹색좌파당(GL) 소속 의원들은 시민들이 이 조형물을 보러 온 관광객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제거 요구 동의안을 제출했고, 시의회 내 다른 정당 의원들도 가세해 과반수 지지를 확보했다. 동의안에는 조형물 제거와 더불어 ‘I amsterdam’이란 슬로건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 마케팅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네덜란드 관광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네덜란드를 찾은 관광객은 4000만 명에 달했고 오는 2030년에는 50% 증가한 6000만 명으로 급증할 것이 예상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관광위는 수용 가능한 관광객 수가 한계에 이르렀다며 관광객보다 시민들의 이익에 보다 중점을 둔 새 관광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현아 기자 kimhaha@munhwa.com, 연합뉴스
e-mail 김현아 기자 / 정치부  김현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류현진 목욕탕 들어가면 동료들 썰물처럼 빠져나가”
▶ 이강인 또 이강인, 스페인 언론도 온통…“1군이냐 임대냐..
▶ 커피에 체액 타고 온갖 음란행위 한 대학원생 징역 4년 선..
▶ “입장거부·감금·성희롱 피해”…BTS 공연 항의 빗발
▶ 윤석열 또 발탁?… 조국·노영민 ‘검찰총장 입김’ 주목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스페인 언론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을 일제히 칭찬하고 나섰다.정정용 ..
ㄴ 한국, U20월드컵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드볼
ㄴ ‘막내형’ 이강인 “골든볼, 제가 아니라 우리 팀의 것”
준우승 정정용 감독 “선수들 최선 다했다…내가 부..
“입장거부·감금·성희롱 피해”…BTS 공연 항의 빗발
36년전 도굴범은 바닷속 신안선 유물 어떻게 훔쳤..
line
special news 홍준표, 한국당 겨냥 “쇼할 때 아냐…국민 위한 ..
“한국 경제 3년 만에 70년 업적 무너진다” “일본까지 등 돌리면 한국 경제 한계 상황”홍준표 자유한국당 ..

line
파키스탄 정치인, 기자회견 중 고양이 변신…‘아뿔..
홍콩서 ‘송환법 반대’ 고공농성 시민 추락 사망
‘친박’ 홍문종 “한국당 깨우치겠다” 탈당…애국당 ..
photo_news
‘홈런왕’ 루스 유니폼 67억원에 낙찰…역대 스..
photo_news
YG 양현석·민석 형제 동반사퇴, 왜?
line
[북리뷰]
illust
“내 살은 거 고생 말고 없어예… 억울치, 억울코말고”
[인터넷 유머]
mark아인슈타인의 직업 markUFO 출현 시 나라별 대처법
topnew_title
number 커피에 체액 타고 온갖 음란행위 한 대학원..
법원 “술자리서 만난 여성 몰카 촬영 경찰관..
U20 월드컵 에콰도르, 연장 끝에 이탈리아 ..
윤석열 또 발탁?… 조국·노영민 ‘검찰총장 입..
“힘들게 예매했는데 왜 못 들어가?” BTS 공..
hot_photo
한서희 “양현석이 협박”···비아이..
hot_photo
개그맨 류담, 4년 전 이혼···“서로..
hot_photo
쥬얼리 조민아 “레이노병, 살아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