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2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2일(金)
골퍼의 기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어느 백돌이가 있었다. 그는 너무 골프를 잘 치고 싶었으나 자신을 백돌이라고 놀리는 친구들 말에 몹시 괴로웠다.

그래서 자나 깨나 하느님께 기도를 드렸다. “하느님!! 이제는 백돌이가 싫어요! 싱글이 되게 해주세요!” 그러자 그때 하느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벌써 3개월째 기도를 하고 있구나. 정성이 갸륵하도다. 그런데… 일단 연습장도 가고 필드에 나가란 말이다… 제발 좀…!!!”

건배사

골프 모임 어떤 분의 건배사

‘사우나’!

싸:우지 말고

우:기지 말고

나:대지 말라!

밤샘

1시까지 안 오면? 한심…한 남편.

2시까지 안 오면? 두시…지요. 가장 노릇을….

3시까지 안 오면? 세시…네요. 밤을… 그래서 세시가 밤샘 기준이랍니다.

4시까지 안 오면? 넷이…서 밤새 스크린 골프 치는 것 아녜요?

5시까지 안 오면? 오시…지요. 그만 다 내려놓을 테니까.

출처:윤선달의 Fun & Joke
[ 많이 본 기사 ]
▶ 혼자사는女 집안 들락날락…20대 휴학생 ‘소름행각’
▶ [단독]‘채널A’ 뭉개고 ‘김학의’ 무마한 이성윤, ‘울산선거 ..
▶ 안철수 “고생하는 윤석열 안쓰러워…옛날 내 생각 난다”
▶ 강원래 “대한민국 방역은 전 세계 꼴등”… 발언 사과 “심려..
▶ ‘말문 막히면?’…문대통령 회견 ‘조작·왜곡 사진’ 무차별 확..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한전, 한전산업 인수 용역발주…‘反..
화두 떠오른 ‘상속세 물납제’… 이번엔..
“작년 등교 52일뿐”… 힘 받는 ‘3월 정..
눈 적게 온 날에도… 서울시, 제설제..
文 ‘어게인 2018’ 꿈 깨야 한다
topnew_title
topnews_photo 김학의 출금·이성윤 수사방해 월성원전사건·이용구 폭행 등 검찰, 3월 전까지 마무리 박차윤석열 검찰총장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
ㄴ 공수처 이첩해 뭉갤 수 없게… 두달 내 정권비리 증거확보 ‘사활..
ㄴ 김진욱 공수처장 첫 출근… “차장 선임기준은 사명감”
혼자사는女 집안 들락날락…20대 휴학생 ‘소름행각..
정신못차린 野… 단일화·네거티브 잡음에 중도층 이..
홍남기 “가보지않은 길… 재정, 화수분 아냐”
line
special news 강원래 “대한민국 방역은 전 세계 꼴등”… 발언 ..
소상공인의 고충을 토로하며 “대한민국 방역은 전 세계 꼴등”이라고 발언했다 비난에 휩싸인 가수 강원래..

line
“돈 필요할 때 연기를 제일 잘한다”는 윤여정
코로나 확진 두달만에 최저… ‘거리두기 완화’ 기대..
“수백억 들여 보 해체… 文정부 제정신이냐”
photo_news
‘경전철서 중학생이 노인 폭행’ 영상 온라인에..
photo_news
전인권, 조망권 시비로 옆집에 기왓장 투척…..
line
[북리뷰]
illust
우리 눈 가리는 ‘욕망의 거품’ 과학으로 터트리다
[M 인터뷰]
illust
“당장 안쓰는 물건 ‘정리’하면 삶이 ‘정돈’될 겁니다”
topnew_title
number 한전, 한전산업 인수 용역발주…‘反시장 逆민..
화두 떠오른 ‘상속세 물납제’… 이번엔 도입..
“작년 등교 52일뿐”… 힘 받는 ‘3월 정상수업..
눈 적게 온 날에도… 서울시, 제설제 과다 살..
hot_photo
돈스파이크, 열애 “50일 기념…1..
hot_photo
‘4번째 음주운전’ 채민서 2심도 집..
hot_photo
변정수 “알몸 사진 몰래 찍힌 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