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17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2일(金)
환경부 보유 드론 185대··· 자격증 보유자는 3명뿐
드론 보험가입률 64%…임이자 “전문인력 확보하고 보험가입 늘려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한라산 위법행위 감시하는 드론[연합뉴스 자료 사진]
환경부가 업무에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드론 자격증을 갖춘 직원은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의원(자유한국당)이 12일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환경부 소속·산하기관 16곳은 총 185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다.

기관별로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72대로 가장 많고 국립생태원 19대, 한국수자원공사·국립환경과학원 각각 16대, 한국환경공단 10대 등 순이다.

하지만 드론 활용을 위한 자격증 보유자는 한국환경공단 소속 직원 3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15개 소속·산하기관은 드론 자격증 보유자가 1명도 없다.

조종이 서툴면 드론이 나무나 건물과 부딪혀 추락할 수 있다. 외국에서는 드론 프로펠러로 인한 실명이나 찰과상 등 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더욱이 환경부 소속·산하기관이 보유한 드론의 보험가입률은 64%(120대)에 불과하다.

임 의원은 “드론을 안전하게 활용하려면 전문성을 갖춘 담당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아울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보험가입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이강인 또 이강인, 스페인 언론도 온통…“1군이냐 임대냐..
▶ 50代 판사, 법원서 판결직후 심장마비로 ‘사망’
▶ 檢 “올것이 왔다”… 검사장급 이상 20여명 줄사퇴 가능성
▶ ‘3기 신도시로 1억 빠졌다’던 일산 아파트, 실거래가 들여..
▶ ‘로또 1등 당첨자의 말로’…14억 탕진 후 좀도둑 전락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술렁이는 檢19~23기 현직 검사장 29명중19~21기는 대부분 옷 벗을듯22·23기 상당수는 잔류 고민수사권 조정 구심점 잃을 우려靑 대대..
ㄴ “검찰 사망의 날” vs “개혁 완수 기대”…법조계 반응 ‘극과극’
ㄴ ‘전쟁터’ 될 인사청문회… 야권 “기승전 尹” 강력 반발
50代 판사, 법원서 판결직후 심장마비로 ‘사망’
金 “하노이회담 목적은 核보유국 인정받기” 지침 軍..
정정용 “아직 어린 선수들 대신 비난은 제가 받겠다..
line
special news ‘입장거부·성희롱’…방탄소년단 팬미팅 소동 왜?
빅히트 “예매·관람자 동일해야”‘미성년팬 배려 부족’ vs ‘전수조사 칭찬’인기 아이돌 공연 암표 기승에 기..

line
도봉 1500만원·강동 1200만원… 김제동 강연료 ‘갈..
정치세력화 親朴…‘박근혜 사면’이 변수
‘YG-警 커넥션’ 의혹… 누가 뒤봐줬나
photo_news
태연 우울증 고백···“약물치료 열심히, 나으려고..
photo_news
4700억원짜리 세계최대 항공기 …공중발사대..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오페라처럼 표현한 기후변화 위기… 훈계보다 더 큰 공감
[인터넷 유머]
mark아인슈타인의 직업 markUFO 출현 시 나라별 대처법
topnew_title
number ‘3기 신도시로 1억 빠졌다’던 일산 아파트, 실..
중국은 미국을 이길 수 없다
슬금슬금 오르는 서울 집값… ‘바닥’ 찍었나
‘칸’ 먹은 ‘기생충’… 한국영화 ‘新 르네상스’..
“내 그림의 다른 이름은 ‘죽기 아니면 살기’”
hot_photo
소지섭, 61억원 빌라 매입···“신혼..
hot_photo
비아이 마약폭로 한서희 “악플·루..
hot_photo
개그맨 류담, 4년 전 이혼···“서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