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2일(金)
이재명측 “신체 특징 ‘큰 점’ 공인의료기관서 검증 검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이재명 지사, 배우 김부선
“김부선 ‘큰 점’ 주장에 이 지사 인격모독 느껴”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인 김부선씨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 특징까지 언급하며 연인관계를 거듭 주장한 데 대해 이 지사 측이 공인된 의료기관에서의 검증을 검토하고 있다.

이 지사의 한 핵심 측근은 12일 “김씨의 ‘큰 점’ 주장에 대해 이 지사가 치욕스러워하고 인격모독을 느끼고 있다”며 “이 지사가 ‘어쩔 수 없이 신체 특징을 검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공인된 의료기관에서 신체 특징을 검증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일부터 SNS를 통해 확산한 김부선씨와 소설가 공지영씨의 대화 녹취 파일이 파문을 일으켰다.

녹취파일에 따르면 김씨는 공씨에게 “이 지사의 신체 특징으로 큰 점이 있다. 법정에 갔을 때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이 지사 측은 지난 9일 “큰 점이 ‘스모킹건’이라고들 하는데 그동안 김씨가 본인이 주장한 것에 대해 증거 하나를 못 내놓고 있다”며 “스모킹건의 진위가 판가름나면 논란이 종식될 것”이라며 조만간 입장을 내놓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여배우 스캔들’ 논란과 관련해 김씨는 지난달 18일 이 지사를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같은 달 28일 손해배상 청구소송도 냈다.

앞서 ‘이재명캠프 가짜뉴스 대책단’은 지난 6월 26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김씨를 고발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속보]이재명 신체·자택 압수수색…“신체는 휴대전화 목적”
[ 많이 본 기사 ]
▶ ‘창백했으나 당당했다’… 日서 새로 발견된 ‘안중근의 최후..
▶ 제네시스, 세단보다 290㎜ 긴 ‘G90 리무진’ 출시
▶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구해줬으면”
▶ 손혜원 동생 “檢, 누나는 놔두고 나만 계속 소환해 캐고 있..
▶ “노조 탈퇴하려면 500만원 내라” 탈퇴 조합원에 위약금 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해당 글 SNS 확산·공분…국민청원 하루 새 5만명 육박 ‘경기도 의정부에서 고교생이 또래 1명에게 맞아 장이 파열되는 등 심각한 부상 후..
mark제네시스, 세단보다 290㎜ 긴 ‘G90 리무진’ 출시
mark손혜원 동생 “檢, 누나는 놔두고 나만 계속 소환해 캐고 있다”
‘창백했으나 당당했다’… 日서 새로 발견된 ‘안중근..
‘성폭행범 제압 남성’ 상해죄로 14일간 철창신세
김경수 판결 ‘불복성 비판’ 강행한 與
line
special news 레이싱모델 류지혜 낙태 고백 “이영호 때문에”
레이싱모델 겸 BJ 류지혜(30)가 전 프로게이머 이영호(27)의 아이를 지웠다고 고백했다. 류지혜는 19일 ..

line
“국가가 내 정보 검열”… 인터넷차단, 빅브러더 논..
“週52시간제 시행땐 일자리 40만개·GDP 10.7兆 감..
‘버닝썬’ 불똥 튄 연예계… “오해살라” 클럽 출입 금..
photo_news
290㎜ 여유로운 품격… ‘G90 리무진’ 1억5500만..
photo_news
‘수병과 간호사 종전 키스’ 주인공 95세 일기로..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엄마부터 아들·며느리까지 ‘외도’… 결혼·가부장제에 대한 조소
[인터넷 유머]
mark치매의 원인 mark불황시대 직장인의 생존법
topnew_title
number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5·18폄훼 이어 新공항 발언 놓고… 靑·한국당..
강남 4구 “아파트 내놔도 안팔려”… 매수자..
‘캘린더 부총리’… 스케줄은 빼곡한데 메시지..
北에 절대 돈 안 쓰겠다는 美… 연일 금강산..
hot_photo
음주운전·버스운전방해 혐의 박정..
hot_photo
연료부족 렌터카 터널서 멈추자..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