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5일(月)
현대엔지니어링, 2018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SDGBI)’ 최우수 기업 선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현대엔지니어링은 15일 유엔 지원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한국협회가 주관한 ‘2018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SDGBI)’ 최우수 기업(사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SDGBI는 기존 지속가능경영 평가지수를 경제·사회·환경 영역 전체로 확장한 개념으로 사회·환경·경제·제도 등 4개 분야와 각각에 다른 12개 항목, 45개 지표를 기준으로 기업 활동을 평가한 수치다. 올해는 분석 대상으로 선정된 500개의 국내 주요기업과 공공기관 중 156개 기업이 SDGBI에 편입됐으며 그 중 현대엔지니어링을 포함한 7개사가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에 4개 평가 분야 중 빈곤 개선을 위한 노력, 사회적 정의 실현을 위한 노력, 공평한 교육 확산을 위한 노력 등을 평가하는 사회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 국내에서 서울지역 쪽방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디딤돌 하우스 프로젝트’와 재난위기 가정의 주거안정과 재해 예방을 위한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또 해외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지에 기술교육센터를 설립해 건설기술 교육을 통한 현지 고용안정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mail 김순환 기자 / 경제산업부 / 부장 김순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韓선박 ‘블랙리스트’ 올린 美… 공조균열 조짐에 ‘옐로카드..
▶ “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하는 ‘음란왁싱’
▶ 황교안 “文정부 독선에 현장 무너져… 가는 곳마다 ‘살려..
▶ 에베레스트 얼음 녹으니… 사망한 등산가들 시신 속출
▶ “정부 고위층 잇단 안보실언, 항의도 했지만… 이젠 참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하노이 결렬후 첫 대북제재 불법환적 의심 배 대거 추가 남북경협 과속 한국도 겨냥 中업체 타깃 ‘세컨더리 제재’ 대북제재 적극 동..
ㄴ 美, 中해운사 2곳 제재·韓선박엔 주의보
ㄴ “靑보는 美시각 날카로워진다”… 간극 커지는 韓·美
이총리 “이명박·박근혜 사면, 형 확정상태 아니라 ..
황교안 “文정부 독선에 현장 무너져… 가는 곳마다..
에베레스트 얼음 녹으니… 사망한 등산가들 시신 ..
line
special news 이미숙 “장자연 죽음, 조사 받겠다”···7년 전 상황..
탤런트 이미숙(59)이 장자연(1980~2009) 사망 사건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미숙은 22일 소속사 싸이더..

line
‘이희진 부모살해’ 중국동포 공범 “우리가 하지 않았..
‘새로운 길’ 찾는 北… “남북관계 후순위로”
숀 소속사 “버닝썬과 무관… 갑을관계서 거부 힘들..
photo_news
박준규와 예능 함께한 누나 백혈병으로 세상 ..
photo_news
[단독] ‘가왕’ 깜짝 방문에 팬들 가슴 ‘바운스~..
line
[북리뷰]
illust
족쇄가 된 ‘접속’, 고통이 된 ‘삶의 여백’
[인터넷 유머]
mark간 큰 남자 mark갓을 쓰고 다니는 조선인
topnew_title
number ‘이청용 결승골’ 벤투호, 볼리비아에 1-0 진..
17억 보험금 노려 아내 탄 승용차 바다에 넣..
“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하는 ‘음..
‘갤럭시버즈’ vs ‘에어팟2’… 삼성·애플 무선..
‘헉! 주운 지갑에 1억5천만원이…’ 주인 찾아..
hot_photo
이치로 은퇴 소식에… 日언론, 1..
hot_photo
내한 기자간담회 돌연 취소…승..
hot_photo
미국을 사로잡은 예지, 올여름 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