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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6일(火)
135일만의 판빙빙… 수척, 무표정, 관용차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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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적 135일 만에 모습을 나타낸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15일 저녁 수척해진 모습으로 베이징 서우두 공항을 나서고 있다. 시나닷컴 캡쳐
이중계약 파문으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고서 거액의 세금과 벌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려진 톱스타 판빙빙(范氷氷)이 135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만 싼리(三立) 뉴스채널은 중국 매체를 인용해 15일 저녁 베이징(北京) 서우두 공항 정문을 나서는 판빙빙의 모습이 포착됐다며 그는 당시 매우 수척한 모습으로 내내 무표정했다고 16일 보도했다. 뉴스채널은 판빙빙이 블랙 롱점퍼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썼으며, 보디가드가 우산으로 그를 보호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판빙빙의 팬들은 그가 스텔라 매카트니 스니커즈를 착용한 것을 보고는 오랫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패션 감각은 여전하다는 데 흥분했다고 덧붙였다.

중국 네티즌들은 그가 공항에서 탑승한 차의 번호판이 ‘징(京)A’로 시작하는 관용차량인 것을 밝혀내며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 혹시 계획된 게 아니냐”며 “관용차에 탑승한 것으로 보아 정부 고위층과 긴밀히 접촉 중인 것 같다”는 의견을 올렸다.

연합뉴스·정철순 기자 csjeong110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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