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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6일(火)
‘2018 APAN 스타 어워즈’, 권위와 영광이 있는 행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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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가 주최,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 전 방송국 드라마 시상식 ‘(주)케이스타그룹과 함께하는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가 대중들의 큰 관심 속에 성대하게 치러졌다.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지난 1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배우 김승우가 MC를 맡아 개최됐다. 이 시상식은 연기력, 지명도, 인기도, 호감도, 드라마 시청률, 해외 수출 현황 등 모든 심사 기준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배우들을 대상에 노미네이트 했으며 최종 심사 끝에 이병헌(tvN ‘미스터 션샤인’)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남자 장편드라마 최우수연기상은 이상우(KBS2 ‘같이 살래요’), 여자 장편드라마 최우수연기상은 신혜선(KBS2 ‘황금빛 내 인생’)이 수상했으며 남자 중편 드라마 최우수연기상은 박서준(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 여자 중편드라마 최우수연기상은 이지은(tvN ‘나의 아저씨’)이 수상했다. 남자 장편드라마 우수연기상은 장승조(MBC ‘돈꽃’)가, 여자 장편드라마 우수연기상은 조보아(MBC ‘이별이 떠났다’)가 수상했으며 남자 중편드라마 우수연기상은 정해인(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여자 중편드라마 우수연기상은 고아성(OCN ‘라이프 온 마스’)이 수상했다. 남자 연기상은 박호산(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유재명(JTBC ‘라이프’), 여자 연기상은 김민정(tvN ‘미스터 션샤인’) 장소연(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 수상했으며 남자 신인상은 양세종(SBS ‘사랑의 온도’) 장기용(tvN ‘나의 아저씨’), 여자 신인상은 김태리(tvN ‘미스터 션샤인’) 원진아(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도 작가상은 JTBC ‘라이프’ 이수연 작가가, 연출상은 tvN ‘나의 아저씨’의 김원석 PD가, 메이크스타 OST상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라이브’, ‘슈츠’ OST 등에 참여한 송동운 프로듀서가 수상했으며 케이스타인기상은 정해인과 박민영이, 베스트 매니저상은 HM엔터테인먼트 배성은 대표가, 글로벌 스타상은 박해진이, 올해의 드라마상은 tvN ‘미스터 션샤인’이 수상했다.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시상식인 만큼 전(前) KBS TV제작본부장이자 현(現) 한국드라마연구소 소장인 이응진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공정하고 엄정하게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남녀 신인상, 남녀 연기상, 중·장편 우수 남녀 연기상, 중·장편 최우수 남녀 연기상, 대상을 비롯해 케이스타인기상, 글로벌 스타상, 베스트 매니저상, 작가상, 연출상, 메이크스타 OST상, 올해의 드라마상 등 총 20개 부문을 시상했다.

집행위원장인 연매협 손성민 회장은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의 새로운 도약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노력했으며 배우들과 팬·대중 여러분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끝난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2019년은 더욱더 나은 어워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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