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5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9일(金)
다채로운 상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모임에서 18홀 골프가 끝나고 나면, 다양한 시상을 한다. 시상방식에 따라 다채로운 상이 등장해 참석자들을 즐겁게 해준다. 보기를 가장 많이 한 선수에게는 일목요연(一目瞭然)상. 너무 재미있게 골프를 쳐도 점수가 잘 안 나온다. 그래서 ‘웃으면 보기(?) 와요’. 어떤 곳에서는 보기를 많이 한 선수에게 훔쳐보기를 연상시키는 변태상을 주는데, 다 보기니까 다복상을 줘야 한다.

전반보다 후반에 많이 향상된 선수에게는 대파상(大波賞)으로 괄목상대(刮目相對)상. 원래는 눈을 비비고 상대를 보듯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라울 정도로 부쩍 향상됐다는 뜻인데, 전반에 비해 후반에 스코어가 눈에 띄게 향상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이런 선수에게는 감투상으로 감을 2개 준비해서 선물로 주면 보는 이들에게도 더 큰 재미를 준다.

전·후반 흔들림 없이 차이가 작은 소파상(小波賞)으로는 초지일관(初志一貫)상. 파를 가장 많이 한 다파상으로는 일파만파(一波萬波)상. 한 번 파(par) 맛을 보고 계속 파 행진을 하니, 이런 선수에게는 파스타 선물세트가 어떨까. 버디를 가장 많이 한 선수에게는 일석이조(一石二鳥)상. 꿩 먹고 알 먹고, 매출이 알까기 해서 영업이 잘되라고 깐 메추리알 선물세트를 주면 딱 좋다.

출처 : 윤선달의 Fun & Joke
[ 많이 본 기사 ]
▶ [단독]김기현 “대기업 특혜의혹 특검”… 이재명, 중대 계..
▶ [단독]“李 2015년 갑자기 용도변경… 대기업에 수천억대..
▶ ‘이충현 연인’ 전종서, 노출 하나 없이 ‘최고 글래머’ 등극
▶ 이재명 ‘배달특급’도 측근 포진 논란…前 대변인, 상임이사..
▶ 윤미향·이상직·박덕흠…민주 “의원직 신속 제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오미크론 속 외국 다녀오고 신년회..
김건희, 포털에 공식 프로필 등록… ..
‘캠코더’가 맡은 정부기관들 업무평가..
8571명 대확산…“설 이후 전국 오미크..
바이든의 마이크 실수?…기자회견 직..
topnew_title
topnews_photo ■ 두산건설 특혜의혹 일파만파 2015년 당시 李후보·두산측 “서면동의 없이 처분못해” 합의 두산, 2년만에 부지·사옥 매각 수천억 차익..
mark[단독]“李 2015년 갑자기 용도변경… 대기업에 수천억대 개발이..
mark위기감 커진 이재명, 사죄의 절에 눈물까지…국힘엔 강공
‘이충현 연인’ 전종서, 노출 하나 없이 ‘최고 글래머’ 등..
‘요양급여 불법수급’ 尹 장모 2심 무죄…법원 “동업계약..
[속보]광주 붕괴 사고 현장 고층부서 추가 실종자 발견
line
special news 손담비, 이규혁과 5월 결혼…“인생 함께 하고 싶..
가수 출신 배우 손담비(39)와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44)이 결혼한다.손담비 소속사 H&엔..

line
이재명 ‘배달특급’도 측근 포진 논란…前 대변인, 상임이..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영장 재청구…정치자금법 위..
윤미향·이상직·박덕흠…민주 “의원직 신속 제명”
photo_news
복싱 뛰고 싶은 은가누, UFC와 갈등 본격화 되..
photo_news
문세윤 “치어리더 출신 아내가 먼저 프러포즈..
line

illust
안산 “엄마의 깡이 올림픽 3관왕 만들었다”

illust
‘지킬’ 김봉환 1500회 무대에…‘시카고’ 최정원 22년간 주연
topnew_title
number 오미크론 속 외국 다녀오고 신년회견 뭉갠 文 직..
김건희, 포털에 공식 프로필 등록… 등판 준비?
‘캠코더’가 맡은 정부기관들 업무평가 ‘꼴찌’
8571명 대확산…“설 이후 전국 오미크론 대응”
hot_photo
배우 박세영, 동료 배우 곽정욱과..
hot_photo
‘13kg감량’ 이영지 다이어트 발언..
hot_photo
‘아나운서 박찬민 딸’ 민하, 사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