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3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19일(金)
다채로운 상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모임에서 18홀 골프가 끝나고 나면, 다양한 시상을 한다. 시상방식에 따라 다채로운 상이 등장해 참석자들을 즐겁게 해준다. 보기를 가장 많이 한 선수에게는 일목요연(一目瞭然)상. 너무 재미있게 골프를 쳐도 점수가 잘 안 나온다. 그래서 ‘웃으면 보기(?) 와요’. 어떤 곳에서는 보기를 많이 한 선수에게 훔쳐보기를 연상시키는 변태상을 주는데, 다 보기니까 다복상을 줘야 한다.

전반보다 후반에 많이 향상된 선수에게는 대파상(大波賞)으로 괄목상대(刮目相對)상. 원래는 눈을 비비고 상대를 보듯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라울 정도로 부쩍 향상됐다는 뜻인데, 전반에 비해 후반에 스코어가 눈에 띄게 향상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이런 선수에게는 감투상으로 감을 2개 준비해서 선물로 주면 보는 이들에게도 더 큰 재미를 준다.

전·후반 흔들림 없이 차이가 작은 소파상(小波賞)으로는 초지일관(初志一貫)상. 파를 가장 많이 한 다파상으로는 일파만파(一波萬波)상. 한 번 파(par) 맛을 보고 계속 파 행진을 하니, 이런 선수에게는 파스타 선물세트가 어떨까. 버디를 가장 많이 한 선수에게는 일석이조(一石二鳥)상. 꿩 먹고 알 먹고, 매출이 알까기 해서 영업이 잘되라고 깐 메추리알 선물세트를 주면 딱 좋다.

출처 : 윤선달의 Fun & Joke
[ 많이 본 기사 ]
▶ “秋 면죄부”… 불공정 수사 분노 확산
▶ 서울 - 추미애·박영선·윤희숙 ‘하마평’… 부산 - 김영춘·박..
▶ 토트넘 모리뉴 감독 “손흥민은 첫번째 부상자”
▶ ‘사살명령’ 상부에 되물은 북한군…우리 군, 듣고 있었다
▶ 秋사단 ‘무혐의’ 결론… 수사팀조차 無名자료로 ‘無言의 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이낙연 22.5%·이재명 21.4%… 동반..
‘상온 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87..
北 만행에 ‘굽신’ 화답한 文
화장실서 폰 보는 사이…옆칸서 손 넘..
수천만원 빚내 여성 BJ에 선물하다 결..
topnew_title
topnews_photo - ‘특혜휴가’ 무혐의 결론 논란“권력자 비리는 못건드리나”카투사 출신 등 2030 울분법조계 “짜맞추기·부실 수사”시민단체, 秋 업무방해 ..
mark토트넘 모리뉴 감독 “손흥민은 첫번째 부상자”
mark“위증한 법무장관 처벌 안 받으면 누가 法 믿겠나… 사퇴하라”
‘사살명령’ 상부에 되물은 북한군…우리 군, 듣고 있..
법원 “개천절 집회, 코로나19 위험 커…금지 유지”
서울 - 추미애·박영선·윤희숙 ‘하마평’… 부산 - 김..
line
special news 박경, 학교폭력 인정 “철없던 사춘기 후회…용서..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이 과거 학교폭력 의혹을 모두 인정하고 사과했다. 박경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line
유치원생 25명 독극물먹여 1명 죽인 보육교사 사형..
北총격 사망 공무원 친형 “빚 많고 구명조끼 입으면..
秋사단 ‘무혐의’ 결론… 수사팀조차 無名자료로 ‘無..
photo_news
김도우, 아내 “6개월간 관계 없었다”에 충격적..
photo_news
김용호, 탁재훈 도박 사진 공개…“결정적 증거..
line
[10문10답]
illust
전기차·자율주행차 기술 어디까지 왔나
[전지적 문화 시점]
illust
온라인 미술관 나들이…관람 말고 ‘관찰’하라
topnew_title
number 이낙연 22.5%·이재명 21.4%… 동반하락
‘상온 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873명…하..
北 만행에 ‘굽신’ 화답한 文
화장실서 폰 보는 사이…옆칸서 손 넘어와 ..
hot_photo
‘아이언맨 구급요원 나오나’…조..
hot_photo
한지은-한해, 공개 연애 1년 만에..
hot_photo
영국 정부가 조폭 두목 신발값 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