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20일(土)
‘빅뱅’ 승리 열애설 유혜원 누구?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유혜원 (사진=유혜원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승리(28)와 모델 겸 연기자 유혜원과 사귄다는 타이완발 보도가 나온 뒤 유혜원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유혜원은 나이, 학력 등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출생연도 없이 ‘9월6일생, 키 160㎝, 몸무게 41㎏’이라고 나온 것이 전부다.

소속사는 배우 배두나(39), 장서희(46) 손석구(35) 등 배우들이 속한 샛별당엔터테인먼트다. 7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는 유혜원과 계약 사실을 알리며 “유혜원은 러블리한 외모로 현재 광고계 샛별로 떠오르는 인물이다. 골프 용품 보이스케디 모델로 활동하며 이목을 끄는 한편, 최근에는 화장품 브랜드 제이준의 모델로 발탁돼 활동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광고계에서는 이미 많은 주목을 받고 있고, 차근히 연기력을 쌓아 배우로서도 대중에게 인사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와 격려를 바란다”고 청했다.

▲  승리, 유혜원. (사진 = 각 소속사)

열애설로 갑작스럽게 주목받게 된 유혜원이지만, SNS에서는 이미 스타다. 인형 같은 외모와 ‘블랙핑크’ 제니(22), 배우 한지민(36) 등 스타 닮은꼴로 유명하다.

사진을 기반으로 한 SNS인 인스타그램에서 무려 5만 명대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였다.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팔로워 수가 더욱 늘어나 20일 오전 9시 현재 8만2000명이 넘었다.

한편 타이완 연예 미디어 ET투데이는 19일 “승리가 유혜원이라는 신인 배우와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빅뱅 팬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승리와 유혜원이 각각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같은 모양의 팔찌 등을 근거로 팬들이 열애를 추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연인이 소셜미디어에 사진으로 사랑의 흔적을 남기는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짐작이다.

승리는 솔로 활동 중이다. 군 복무 중인 빅뱅의 다른 네 멤버에 이어 이르면 내년 초 입대한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靑의 ‘자개 사랑’… 문재인 시계에도 김정숙 손가방에도
▶ “北미사일 3발 미국으로 날아온다”…경고방송에 ‘패닉’
▶ 손혜원, 내일 목포서 “반전의 빅카드 폭로”
▶ “오늘부터 동거합니다”…‘불문율’ 깨진 아이돌 사생활
▶ ‘식물인간 여성 출산’ 요양원 의사 2명 사임·직무정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인면수심 불륜남녀…내연남이 10대 딸 성폭행..
topnews_photo 60대 남성, 50대 내연녀 딸 수십차례 성폭행…“보고 배우라”며 성관계 보여주기도 내연남이 자신의 친딸을 수십차례 성폭행하는 것을 알..
mark“오늘부터 동거합니다”…‘불문율’ 깨진 아이돌 사생활
mark靑의 ‘나전칠기사랑’ 내세워… 國博엔 인사압력·사설博선 판매수..
靑의 ‘자개 사랑’… 문재인 시계에도 김정숙 손가방..
‘김진수 연장 결승골’ 한국, 바레인에 2-1 진땀승 거..
“北미사일 3발 미국으로 날아온다”…경고방송에 ‘패..
line
special news 임지영 “고된 연습·불안한 속마음 가감없이 담겨..
- 다큐 ‘파이널리스트’ 개봉앞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벨기에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우승 임지영 등 한인..

line
‘식물인간 여성 출산’ 요양원 의사 2명 사임·직무정..
손혜원, 내일 목포서 “반전의 빅카드 폭로”
美, 방위비분담금 ‘10억불-1년계약’ 최후통첩…韓 ..
photo_news
“용변 보게 하의 벗겨달라”…대만항공서 승객..
photo_news
日 최연소 소녀 프로기사 당찬 목표는 “세계 N..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포르노 배우 동원 파격적 장면… “역겹다” “고전 컬트” 엇갈린..
[인터넷 유머]
mark자존심 손상죄? mark정치인의 필수품
topnew_title
number 여자축구 경주한수원 ‘감독 성폭력’ 폭로…연..
“아무도 그들을 찾지 않았다”…복지 사각지..
폭설내린 美시카고 교외서 한인 초등생 눈에..
록 전설 본 조비, ‘셧다운 고통’ 美공무원에 ..
美·北, ‘核·ICBM 동결 - 제한적 제재완화’ 입..
hot_photo
브래드 피트♡샤를리즈 테런…톱..
hot_photo
1600만팬 거느린 ‘세상에서 가장..
hot_photo
이나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