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26일(金)
성장현 용산구청장, 행정부문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는 성장현(사진) 구청장이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자치행정부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용산구는 대한국민대상 위원회에서 주최한 평가에서 찾아가는 복지 행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창의적이고 글로벌 한 인재양성 등의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용산복지재단’ 설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 구청장은 지난 민선 6기 구 최대 역점사업으로 재단 설립을 이끌었다. 공공부조 한계를 넘어 주민이 주민을 돕는 상호부조 구조를 이루기 위해서다. 성 구청장은 최근 ‘TV서울 행정대상’과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을 잇달아 수상했다. 성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복지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사업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함께해 준 1300여 공직자와 30만 구민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해외 전지훈련때 학생 엄마와 한방 쓴 운동 코치
▶ ‘동료와 맞짱 일촉즉발’ 손흥민, 4경기째 득점포 침묵
▶ 대검 “추미애, 尹수사지휘권 박탈은 위법”
▶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선균 합류도 관심
▶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성폭행 의혹’ 은폐시도 논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트럼프, 사기가 삶의 방식”…조카..
신규확진 44명중 해외유입 24명…지..
손정우 미국 인도 불발에 외신 “달걀..
생일파티 중 폭풍에 거목 ‘우지끈’… ..
“여자가 어디서 담배를…” 여학생 폭..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의 학부모와 내연관계를 맺은 운동 코치가 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7일 법조계에 따르..
mark대검 “추미애, 尹수사지휘권 박탈은 위법”
mark유명 야구인 아들 수억대 사기행각…피해자 목숨 끊어
[단독]“자뻑의 잔치 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
다주택자 죄악시하는 인식이 ‘정부실패’ 불러…‘시..
“文정부 자신들만 정의로 규정… 민주 가장한 독재..
line
special news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선균 합류도 관심
앤드루 니콜 신작 ‘크로스’ 세부 논의 중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

line
‘동료와 맞짱 일촉즉발’ 손흥민, 4경기째 득점포 침..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성폭행 의혹’ 은폐시도 논..
‘국민 심부름꾼’ 국회의원 연봉이 근로자 평균의 4..
photo_news
류현진, 최지만과 25일 MLB 개막전…MLB ‘초..
photo_news
‘물리학자’에서 ‘헐크’로 변신한 디섐보, PGA ..
line
[전지적 문화 시점]
illust
‘블랙핑크 스타일’ 글로벌 名品이 되다
[자동차]
illust
잘 빠진 N라인 꿈꾼다… 현대車의 ‘고성능’ 승부수
topnew_title
number “트럼프, 사기가 삶의 방식”…조카딸 서적 일..
신규확진 44명중 해외유입 24명…지역발생..
손정우 미국 인도 불발에 외신 “달걀 18개 도..
생일파티 중 폭풍에 거목 ‘우지끈’… 19명 부..
hot_photo
김연자, 마이크 무릎까지 내렸다..
hot_photo
권민아는 왜 폭로했나… ‘합숙생..
hot_photo
다저스 프라이스, 142억원 포기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