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10월 29일(月)
“완벽한 비율” 블랙핑크 리사, 화려한 홀리데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환상적인 비율과 포즈로 모두를 놀라게 한 블랙핑크 리사의 화보가 공개되어 모두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리사 특유의 카리스마와 함께 가늘고 긴 팔과 다리, 조그마한 얼굴, 모두의 시선을 압도하는 포즈와 표정은 마침 블랙과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화보 속 의상 컨셉과 함께 어우러져 홀리데이의 화려함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패션 리더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오롯이 리사에게 집중된 단조로운 공간 속에서 진행되었다. 핑크 컬러의 페이크 퍼와 가죽재킷, 2018 홀리데이 시즌의 메인 컬러인 고급스러운 와인 컬러와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세가지 컬러의 숄더백을 무심한듯 들고 있는 리사의 모습에서는 화려한 룩을 절제해 표현함으로써 자신만의 느낌과 매력을 더해 룩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리사가 속한 걸그룹 블랙핑크(로제 제니 지수 리사)는 세계 최대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대표 레이블인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손잡고 미국 무대에 본격 진출한다.

[OSEN]
[사진] W KOREA
[ 많이 본 기사 ]
▶ ‘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 “가족에 알린다” 나체 사진 찍어 유부녀 협박 40대
▶ 여야 4당, 선거제도 개편안 등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안 추..
▶ “과거 재판 국정협력 사례로 언급, 이에 대한 생각은”… K..
▶ 아동간 性추행 ‘장난 아냐’…“철없는 짓” 여겼다간 큰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외국인여성 고용 성매매 업소 200여곳 사이트 등 통해 광고 후 성매매 알선 지난 2월 특별단속 24명 검거…태국인이 9명 최근 대구지역에..
mark“가족에 알린다” 나체 사진 찍어 유부녀 협박 40대
mark여야 4당, 선거제도 개편안 등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안 추인
김무성, 복당파에 ‘박근혜 구명’ 서한…보수 통합 나..
“1980년 유시민 진술서, 민주화인사 77명 겨눈 칼 ..
‘예고된 탈당’ 이언주…정치입문 후 7년간 ‘우클릭,..
line
special news 조수미의 치매 어머니 사모곡…“미웠지만 이해해..
4년 만에 정규앨범 ‘마더’ 발매…“北 공연할 날 오길” “어머니가 치매로 고생하시면서 저를 전혀 몰라보세..

line
김수민 작가 “윤지오, 장자연 죽음 이용”…고소장 ..
반으로 쪼개진 바른미래…두번 표결에 ‘1표차’ 아슬..
아동간 性추행 ‘장난 아냐’…“철없는 짓” 여겼다간..
photo_news
박유천, 국과수 마약검사 다리털서 ‘양성’ 반응
photo_news
‘시속 38㎞ 번개질주’ 음바페… 볼트와 레이스..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마돈나의 치명적 유혹… 벗어날 수 없는 남자들
[인터넷 유머]
mark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mark환자와 의사
topnew_title
number KIA, 7년 만에 7연패 늪…‘4연승’ 두산은 선두..
이총리 경호원이 새벽 지하철서 묻지마폭행..
女기숙사 침입·성폭행 시도 대학생 징역 10년..
‘금단의 땅’ DMZ 평화둘레길 이번주말 민간..
“中 돼지열병으로 연내 1억3000만마리 사라..
hot_photo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hot_photo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
hot_photo
수지·서현… 배우로 날고 싶은 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